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 대통령 “다주택 돈 되게 만든 정치인들이 사회악”…여야 설전 계속 [9시 뉴스] / KBS 2026.02.18.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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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여당, 그리고 야당의 부동산 공방이 오늘(18일)도 벌어졌습니다. 다주택자를 사회악으로 규정했단 야당 비판에,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을 돈 되게 만든 정치인들이 사회악이라고 반박했고, 이후 재반박과 설전이 오갔습니다. 손서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설 연휴에도 다주택 규제를 강조하며 메시지를 낸 이재명 대통령. 특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비판에, "집 팔라고 강요 안 한다", "다주택자 특혜를 유지해야 된다고 보냐"며 연일 반박했는데, 오늘 또 정조준했습니다. "다주택자를 사회악으로 규정했다"는 장 대표 말에, "다주택을 돈이 되게 만든 정치인들이 사회악"이라고 꼬집었습니다. 투기를 부추기거나, 다주택 초과 이익을 노리는 정치인이 있다고도 직격했습니다. 다만 다주택도 부모님 거주 시골집, 소멸 위험 지역 세컨하우스 등은 예외라고 했습니다. 고향집 지키는 지방 서민들은 투기꾼이 아닌 애국자라고 주장한 장 대표 발언을 반박한 겁니다. 그러자 장 대표는 다시 SNS에서, "노인정에선 관세와 쿠팡이 가장 관심", "날 풀리면 서울 50억짜리 아파트 구경가겠다"는 노모의 말을 전하며 이 대통령을 에둘러 비판했습니다. 여야 설전도 이어졌습니다. [박성훈/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사회악은 정치인'이라며 초점을 돌린다 한들 그간 쏟아낸 말들을 주워 담을 수는 없습니다."] [백승아/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 "고향집과 노모의 거처를 지키는 분들을 투기 세력으로 보는 것이냐는 주장 역시 또 다른 갈라치기입니다."] 이런 가운데 금융당국은 내일(19일) 전 금융권 점검 회의를 열어 임대사업자 등 다주택자 대출 규제책을 검토합니다. KBS 뉴스 손서영입니다. 영상편집:최근혁/그래픽:고석훈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부동산 #다주택자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