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우린 노예야" "더는 못 버텨"…기름값에 밥줄 달린 사람들 / SBS 8뉴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전쟁이 시작된 뒤 국내 기름값도 무섭게 치솟았습니다. 리터당 1천600원대 후반이던 평균 휘발유 가격은 1천900원을 넘었습니다. 경유는 더 가파르게 올라서 어제(10일)는 1천930원대를 기록했습니다. 그나마 정부의 경고에다 국제 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오늘은 사태 이후 처음으로, 소폭 하락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올라도 너무 오른 기름값에 화물차 기사부터 농·어민들까지 "더 이상 버티기 힘들다"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15년 차 화물차 기사 박수희 씨는 이렇게 갑작스럽게 기름값이 크게 오른 건 처음이라고 말합니다. [박수희/화물차 운전기사 : 1,583원에 기름 넣고 지금 보름도 안 된 사이에 2,078원 거의 500원 수준까지 올라가 있는….] 하루 650km를 운행해 받는 운송료는 90만 원 남짓. 기름값 44만 원에 요소수값, 통행료, 보험료 등을 빼면 손에 쥐는 돈은 5만 원도 채 되지 않습니다. [생각 같아서는 차를 팔고 싶어도 팔 수 없는 실정이고 기사님들끼리 얘기하다 보면 '우리는 노예야'.] 농가의 상황도 다르지 않습니다. 난방비 부담 탓에 하우스 온도를 낮추다 보니 작물의 상품성이 떨어집니다. [김태철/토마토 재배 농민 : 온도를 맞춰주지를 못하니 토마토도 생육도 안 좋고 너무 어렵습니다.] 면세유를 사용해도 부담은 마찬가지입니다. 이란 전쟁 이후 면세유 경유 가격이 18% 넘게 오른 상태라, 농번기를 앞두고 근심이 큽니다. [김순애/벼 재배 농민 : 기계는 돌려야 되니까. 논 그냥 묵혀요? 묵힐 수가 없잖아요. 비싸도 쓸 수밖에 없는 거예요.] 어민들은 조업을 쉬어야 할지 고민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김명화/인천 소래포구 어시장 상인 : 선원들 월급도 안 나와 기름값도 안 나와요. 큰 배들은 포기한 사람들도 많고.] 이에 정부는 지난달에 종료된 경유 유가연동보조금을 다음 달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달 들어 이미 구매한 경유도 소급 적용하고, 리터당 1,700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50%만 지원하던 비율을 70%까지 높입니다. 구윤철 부총리는 중동사태 관련 추경 편성 논의와 관련해 화물차와 택배, 농어민 등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계층을 대상으로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영상취재 : 이병주·김민철, 영상편집 : 박나영, VJ : 정한욱)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8473542 ☞[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 기사 모아보기 https://news.sbs.co.kr/y/i/?id=100000... #전쟁 #미국·이스라엘,이란공습 #8뉴스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 sbs8news X: https://x.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 sbsnews Thread: https://www.threads.com/@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