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경남 산청] "별이나 보며 살고싶다" 잘 다니던 회사에 사표 내고 무작정 가로등 없는 동네로 떠난 남편이 멀쩡한 컨테이너 지붕 뜯어 산골에 만든 낙원|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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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약같은 친구 : https://bit.ly/ebs_bang 별도 달도 다 따드리리, 귀촌 10년 부부의 천문대 여름내 쑥쑥 자란 붉은 들깨, 자소엽을 땀 흘려 수확하는 귀농 10년차 김도현 정정교 부부. 해가 떠 있는 동안 바삐 움직이던 부부는 밤이 되면 더욱 부산스러워진다. 부부의 집을 찾는 수많은 손님들 때문이다. 부부의 집에 손님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바로 천체관측에 푹 빠진 남편 때문. 수년에 걸쳐서 직접 망원경을 만들만큼 별과 달과 사랑에 빠진 남편은 집 천장이 통째로 열리는 특별한 천문대까지 직접 지었고 그 천문대를 보러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아든다. 달을 따다 준다는 약속 하나만 믿고 내려온 아내의 귀촌 10년, 그 안에 떠 있는 수많은 눈물과 웃음, 그러나 달처럼 빛난다는 아내와 함께 남편의 즐거운 삶을 찾아간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달 따러 가세, 1부, 휘영청, 삶에 밝았네 ✔ 방송 일자 : 2016년 9월 12일 #한국기행 #천문대 #취미 #인생2막 #은퇴 #귀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