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3월 전시추천] 실제 키스를 전시했다고? 리움미술관에 뜬 1억짜리 행위예술 보고옴ㄷㄷ 티노 세갈 작가도 만났습니다(Tino Seghal, leeum museum of art)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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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에서 막 개막한 전시 '티노 세갈'의 개인전은 좀 특이합니다. 미술관이나 박물관에 다녀오고 나면 사진이나 영상으로 촬영해 디지털로 공유하는 것이 일반적인 요즘, 이 전시는 '인증샷'을 전혀 찍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미술관에 들어서는 순간, 누군가 노래를 부르며 관객을 에워싸고 누군가는 다가와 사적인 말을 건넵니다. 또한 로댕의 조각 사이로 살아있는 사람들의 섬세한 움직임이 펼쳐집니다. 2013년 베니스비엔날레에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거머쥔 티노 세갈. 그의 작품 중 가장 유명한 작품은 바로 '키스'입니다. 리움미술관 소장품인 오귀스트 로댕의 조각상들 사이에서 실제 무용수 또는 커플로 구성된 이들이 예술 작품 속 '키스' 장면들을 실제로 '구현'합니다. 이 작품은 약 1억원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계약서도, 전시 보도자료도, 전시 도록도, 전시 굿즈도 하나 없는 전시. 베를린 공업지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는 티노 세갈 작가는 끊임없이 상품을 생산해 내는 행위가 지속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했고, 이 자본주의 시스템을 공부하기 위해 대학에서 정치경제학을 전공했습니다. 한편 무용도 전공했는데요. 결국, 무언가를 진열해 놓고 기념하는 형태의 미술관이 백화점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으로 몸짓 외에는 필요한 것이 없는 '무용'을 미술관에서 행함으로서 자신의 오랜 고민을 '구현'하기 시작했습니다. 인증샷, 기록은 전혀 불가능한 이번 전시. 오롯이 관객의 느낌과 체험만 가지고 나갈 수 있는 전시. 티노 세갈의 개인전《티노 세갈 / 컬렉션》이야기를 작가 티노 세갈에게 직접 듣고 왔습니다. 📍 전시 정보 전시명: 《티노 세갈 Tino Sehgal》 장소: 리움미술관 (Leeum Museum of Art) 기간: 2026. 03. 03(화) – 06. 28(일) 관람 포인트: 1️⃣ 미술관 입구에서 외치는 "This is so contemporary!" 2️⃣ 로댕의 고전 조각과 대비되는 현대의 살아있는 조각 ‘키스’ 3️⃣ 물질 없는 예술이 주는 해방감과 감각의 확장 #티노세갈 #리움미술관 #전시추천 #도슨트 #미술유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