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트럼프 결단만 남았다…이란에 ‘최대 15일’ 시한 제시 [9시 뉴스] / KBS 2026.02.2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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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최대 보름간의 핵 포기 시한을 제시했습니다. 사실상 최후통첩을 날린 건데, 이르면 이번 주말 군사 공격이 감행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먼저, 워싱턴 김지숙 특파원의 보돕니다. [리포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을 향해 핵 협상에 합의하지 않으면 나쁜 일이 생길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최대 15일이면 충분하다면서 합의 시한도 못 박았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그 정도면 충분한 시간이라고 봅니다. 10일에서 15일, 사실상 그게 최대치입니다."] 외교적 협상에 무게를 두곤 있지만, 공격 가능성을 내비친 사실상의 최후통첩으로 풀이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6월에도 2주 시한을 제시한 뒤, 이틀 만에 이란 핵시설 3곳을 타격하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지난해 6월 : "이번 공습은 군사적으로 눈부신 성공이었습니다. 이란의 핵심 핵농축 시설들은 완전히, 철저하게 파괴되었습니다."] 실제, 미국 언론들은 이르면 이번 주말 이란에 대한 공격이 이뤄질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코피 작전'으로 불리는 제한적 공격도 검토되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일부 군사시설과 정부 기관을 선제공격해 핵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는 전략입니다. 미국은 이미 F-35 등 주력 전투기 편대를 이란 주변에 급파했습니다. 항공모함은 물론 이란의 반격을 대비한 패트리엇 요격 시스템도 배치를 끝낸 상황입니다. 2003년 이라크전 이후 최대 규몹니다.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백악관 내부에선 미국이 무력 행동에 나설 가능성이 90%란 얘기도 나옵니다.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만 남았습니다. 워싱턴에서 KBS 뉴스 김지숙입니다. 영상편집:이웅/촬영:박은진/그래픽:여현수 최창준/자료조사:남서현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트럼프 #미국 #핵 #이란 #핵포기시한 #핵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