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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식물의 씨앗은 무게로 따지면 금보다 비싼 것들이 많다고 합니다. 좋은 종자를 개발하는 종묘사업이 유망한 미래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우리 종자 기업들이 개발한 신품종을 국내외에 알리는 박람회가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송태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우리 눈에는 평범해 보이는 채소지만 해외참관단에게는 신기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특히 전통농업에서 대량생산 농업으로 전환하려는 나라들은 생산량이 많고 병충해에 강한 품종이 필요합니다. 이 때문에 상업 박람회인데도 구매자뿐 아니라 정책 담당자들도 참가했습니다. [W. 웨라쿤 박사 / 스리랑카 농업부 차관 : 다른 나라처럼 스리랑카에는 땅이 부족합니다. 토지 생산성을 높여야 합니다. 소출이 높은 교잡종 종자가 필요합니다.] 시범 포장에는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보라색 배추와 대형 청경채, 콜라비 등 16개 회사에서 8가지 작목, 237개 품종을 선보였습니다. 이중 상당수는 애초부터 수출을 목적으로 개발됐습니다. 수출전문 종묘회사가 만든 고추품종입니다. 현지의 유전자원을 들여와 국내 유전자원과 조합한 뒤 신품종을 만들어내는데 5년 정도가 걸렸습니다. 대부분 중소기업인 29개 참가 기업들은 해외홍보의 어려움을 덜었다며 정부 차원에서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해주기를 희망했습니다. [류경오 / 아시아종묘 대표 : 신품종을 만들어내는데 12년 정도가 걸려요. 투자가 많이 되고 장기간이 걸리죠. 그래서 국가에서 종자 산업에 관심을 갖고 조금 인내심을 가지고 계속 지켜보면서 지원해 주시다 보면….] 정부는 우리 종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앞으로 매년 국제종자박람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YTN 송태엽[[email protected]]입니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