Русские видео

Сейчас в тренде

Иностранные видео


Скачать с ютуб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희년무료진료소” (송은주) l CTS뉴스 в хорошем качестве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희년무료진료소” (송은주) l CTS뉴스 2 года назад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희년무료진료소” (송은주) l CTS뉴스

앵커: 2021년 기준 국내 체류 외국인은 약 200만 명으로 이가운데 미등록 외국인 근로자는 39만 명에 이릅니다.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근로자들을 돕고 복음이 전해지는 곳이 있다고하는데요. 송은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에 위치한 희년무료진료소. 외국인들이 서툰 한국말로 진료를 접수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이거 보여주면 // 병원에 전화번호 이거야? 국내 체류 외국인은 지난 2021년 기준 약 200만 명으로 이 가운데 미등록 외국인 근로자는 39만 명으로 추산됩니다. 기독의사들은 지난 1993년 희년무료진료소를 개설해 건강 검진부터 치료 후 사회 복귀 과정까지 의료 지원을 돕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2005년 부터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됐지만 건강보험 대상이 아닌 미등록 외국인의 경우 여전히 열악한 노동환경으로 질병과 사고에 노출돼 있습니다. 이처럼 검진만으로 도울수 없는 이들의 의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독 의료진으로 구성된 희년선교회와 한국누가회가 지난 1995년 희년의료공제회를 정식으로 출범했습니다. 희년의료공제회를 통해 진료소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순수 민간영역의 상호부조 형식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현재 8개의 나라 외국인들이 공동체를 이루고 매주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INT 이문식 목사 / 희년의료공제회 대표 우리는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 시작한 거고 선교적 접촉점이 의료예요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감동을 받고 스스로 우리들의 예배 모임이나 성경공부 모임에 찾아오는 사람들까지 있어요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와서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한국에 돈 벌러 왔지만 돈은 못 벌었는데 예수님을 만나고 갑니다 작은 치과 진료부터 시작한 진료소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11개의 과에서 45명의 의료진과 간호대, 약대 등의 150여 명의 학생들이 약조제업무와 안내 등 자원봉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INT 장동진 의사 / 안과 진료 봉사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여기 있는 분들이 의료혜택을 잘 받을 수 없는 분들이 많고 실제로 안과 같은 경우는 더더욱 가기가 어렵고 어렵다고 사람들이 생각을 하거든요 그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서 봉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발생 이후 작년 3월부터 만성질환자 중심으로 대면과 비대면 진료를 병행해 운영하며, 비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건강교육과 연 2회 정기 건강검진을 통해 질병 예방을 돕고 있습니다. INT 졸라판다기미레 / 네팔 66세 여기 모든 환경이 참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고혈압이 있고 가끔 배가 아플 때 치료받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외국인 나그네를 섬기며 지속적으로 쓰임 받길 바란다는 희년무료진료소. 한국 땅에 찾아온 많은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전하고 있습니다. CTS뉴스 송은주기자입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