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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라다무스 시즌2 408화] 대구 중진 전원 컷오프설?! 공천 혁신이냐 윤어게인이냐…이정현 뒤에 누가 있나?! 국민의힘 대구시장 선거에 나선 중진 의원들에 대한 '컷오프'를 둘러싸고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주호영(6선)·윤재옥(4선)·추경호(3선) 의원 등을 컷오프 하고 유영하(초선)·최은석(초선) 의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등에서 후보를 골라 선거를 치르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에서는 "공천 혁신"이라고 하고 반대편에서는 "윤 어게인"이라는 의견이 팽배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지난 16일 국민의힘 소속 현역 광역단체장 11인 중 첫 번째 컷오프로 김영환 충북지사를 택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이번 결정은 김 지사의 업적을 부정하거나 평가절하하려는 것이 아니다."라며 국민의힘이 현재 보여야 할 입장은 안정에 머무는 것보다 '혁신의 정치'라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다음 컷오프 지역으로 대구가 전망되는 가운데, 대구에는 주호영, 윤재옥, 추경호 등 3선 이상 중진 의원만 3명이 출사표를 냈습니다. 이들 중 최다선인 주호영 의원은 16일 채널A 유튜브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민주당에 대구시장을 상납하려고 작정한 사람들 같다"고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대구 중진 전원 컷오프 설(說)'에 대해 강하게 비판한 것입니다. 결국 중진 의원들이 모두 컷오프된다면 결과적으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에게 유리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 전 위원장은 '윤 어게인' 세력의 지지를 받고 있는 인물로 대구 정치권 사정에 밝은 국민의힘 관계자는 "장동혁 대표에게 영향력이 큰 고성국 씨가 최근 이진숙 전 위원장을 밀착 마크하며 선거 운동을 돕고 있다"라며 "이진숙 전 위원장을 대구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판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많다"라고 전했습니다. 오늘 뉴스트라다무스에서는 정혁진 변호사와 함께 '주호영-이정현 충돌', '김부겸이 대구시장 되나', '공천 평가', '검찰 개편'까지 정치권 현안을 심도 있게 짚어봅니다. #뉴스트라다무스 #국민의힘 #대구 멤버십 가입 링크: / @newstradamus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정치쇼” 뉴스트라다무스는 TVCHOSUN에서 제작하는 정치시사 전문 채널입니다. 저희 뉴스트라다무스는 다소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정치시사 현안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보는 소통의 장을 지향합니다. 📌 구독 👍 좋아요 🔔 알림설정 Contact : tvchosunagor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