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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지명 큰스님께서는, "주변에서 한 분 두 분 떠나시니, 육신 벗을 날이 멀지 않다“고 말씀하시곤 합니다. 불자들은 큰스님이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그래도, 가까이 계실 때, 큰스님의 모습과 음성과 가르침을 도반님들과 나누기 위해서, 여기에 올립니다. 촬영 편집 자막 게시 완전 초보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촬영 편집 게시: 박혜원 연출: 설몽 정율 윤정희 기획: 정덕 설정 남전 구성: 설봉 설국 설학 말씀: 석지명 증명단 선지식: 월서 설조 함주 무상 진광 도공 제우 정도 현법 덕암 대명 각원 정덕 화평 종천 철우 석중 법성 현우 노현 현조 혜광 성운 종우 법달 도법 원행 현일 석구 성일 각연 원경 무경 후원: 박영석 이옥자 이은자 정순화 권혜숙 윤인숙 임승월 정영수 정홍자 박화자 이문용 박정희 박선자 이숙자 조정현 안은덕 정문주 김수련 김정자 김정열 홍영숙 한순화 이영화 김순자 조재희 김순복 이삼순 장옥란 이명희 조용조 구윤임 이욱자 정해은 박은정 김난희 안선순 윤병예 임춘자 남경아 오혜득 김금순 정자숙 석가는 이 세상을, 고통의 바다라고, 규정했습니다. 불난 집과, 같다고도 했습니다. 나라는 놈의 실체가, 없다고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 우리의 삶이, 진정 괴로울 수밖에 없다면, 뭐 하러 삽니까? 석가는 평생 괴로웠나요? 아닙니다. 기어이, 재미를 찾았습니다. 삶에 매달리지 않으면, 조금 떨어져서, 나를 바라보면, 심각할 게 없다는 겁니다. 고통의 바다나 불난 집은, 너무 가깝게 집착했을 때의, 착각이라는 겁니다. 석가가 재밌다면, 우리도 따라할 수 있습니다. 첫째, 참선, 염불, 주력 명상이라는, 고요의 세계로, 들어가 보는 겁니다. 고요는, 단순한 침묵이 아닙니다. 나에게 많은 말을, 해 줍니다. 생각 생각에, 꼬리를 물고, 무한히 빠져들게 합니다. 생각의 흐름 따라, 생각이 멈추는 곳까지, 들어가 보는 겁니다. 둘째, 내 속의, 게으르고, 미루고, 핑계 대는 놈의 얼굴을, 자세히 보는 겁니다. 가까이서 멀리서 관찰합니다. 위에서 내려다보고, 바닥에서 올려다봅니다. 나라는, 흥미로운 놈의 생각과 동작이, 100년 200년, 어떻게 이어질 지도, 짐작하는 겁니다. 셋째, 슬프고, 괴롭고, 난처한 표정을, 지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울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세상이 별거 아니라면, 그 표정들은, 상황에 맞추는, 예절일 뿐입니다. 진짜 괴로워하면, 세상에 속는 겁니다. 넓게 멀리 높이 보고, 속으로 즐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