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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게 오래 쓴다더니"…기준에도 못 미치는 LED 조명 [앵커] 형광등보다 밝고 오래 쓴다고 해서 LED 조명으로 바꾸시는 분들 많으신데, 실제 조사해보니 예상과 달랐습니다. 조사제품 전체가 권장 기준보다 어두웠고, 일부 제품은 전자파 적합성 평가 인증도 받지 않은 채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홍정원 기자입니다. [기자] 전원스위치를 누르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LED 스탠드 조명이 꺼집니다. 외부 전자파에 제품이 오작동을 일으킨 겁니다. 이 제품은 전자파 적합성 평가 인증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각각 오른쪽에 놓인 LED 스탠드는 새것이고, 왼쪽은 2천 시간 정도 사용한 동일 제품입니다. KS에 기준에 따르면 2천 시간 이후에도 초기 성능의 90% 밝기를 유지해야 하지만 육안으로 보기에도 밝기 차이가 뚜렷합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판매 중인 12개 업체, 12종의 LED 스탠드를 대상으로 품질과 안전성을 평가했더니, 일부 제품이 전자파 적합성 기준에 미달했고, 일부 제품의 경우 수명성능이 기준에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광원으로부터 나오는 빛이 40cm 아래 표면을 비출 때의 조도를 측정한 결과, 시험 대상 전 제품이 기준에 미달했습니다. [양종철 / 한국소비자원 시험검사국 전기전자팀장] "이번 시험결과 주요 성능인 광성능에서 제품별로 차이가 있었고, 수명성능에서 일부 제품이 밝기가 20% 이상 저하되는 등 KS기준에 미치지 못해 품질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원은 기준에 미달한 제품에 대해서는 관계 기관에 통보할 예정이며, 해당 업체는 판매를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홍정원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