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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 1] 열 살 무렵 집이 갈라졌지 말없이 그날 공기는 아직도 기억해 난 선명히 같이 걷던 길에서 몇 명은 다른 길로 남은 건 어린 동생과 아버지의 등 뒤로 용돈 한번 제대로 받아본 적도 없지 그래서 오래 우리 집이 가난한 줄 알았지 구두쇠라 생각했던 아버지의 주머니 사실은 벽돌 하나씩 올리고 있던 거지 시간 지나 알았지 그 무게와 값어치 건물 하나 세울 동안 난 말만 세웠지 아버지는 벽돌을 쌓았고 난 이유를 쌓았지 그래도 그 앞에서 고개 숙이긴 싫었지 다시 태어나도 반도 못 따라갈 사람 그래도 그 그림자 안에서 버티며 살아 [Hook] 벽돌처럼 하나씩 쌓아 올려 내 삶을 늦었다 말해도 아직 남아있는 밤을 자유라는 말 뒤에 숨었던 날들도 이제는 조금씩 책임을 배워가는 중 정답은 없었고 후회는 조금 있고 그래도 여기까지 온 건 전부 내 몫 서른 셋의 시작이 늦은 건지 몰라도 이번엔 도망 말고 끝까지 가보려고 [Verse 2] 나는 아버지랑 달라 하고 싶은 건 해야 했고 하기 싫은 건 끝까지 피해 살아왔어 그래서 돈이 많을 때도 없을 때도 같았지 쥐면 흘리고 없으면 그냥 또 웃었지 허세라기보다 그냥 그런 방식이었어 자유라는 말 하나로 나를 설명했어 근데 서른 셋이 되니 생각이 좀 달라 남들처럼 평범한 삶도 궁금해지더라 불가능할 거란 것도 어느 정도 알아 그래도 이제는 노력 정도는 해보려 하잖아 늦었다고 말해도 아직 숨 쉬고 있잖아 그래서 다시 시작하는 거지 지금부터야 [Verse 3] 지금은 그냥 살아 말하긴 좀 쪽팔려 밥은 간간히 먹고 다녀 이 정도면 다행이고 돈도 벌긴 벌어 근데 말하긴 좀 쪽팔려 남은 건 별로 없다는 걸 나만 알잖아 많이 벌 때도 펑펑 없을 때도 펑펑 그래서 통장보다 경험만 더 늘었어 돌아보면 더 잘할 수 있던 순간도 많았지 내 오만한 자신감이 몇 번은 넘어서지 내 단점 하나 말하자면 말이 너무 빨라 입이 먼저 움직이고 행동은 뒤에 남아 그래도 아버지 앞에선 가오는 지켰어 그 사람 앞에선 작아지기 싫어서 [Hook] 벽돌처럼 하나씩 쌓아 올려 내 삶을 늦었다 말해도 아직 남아있는 밤을 자유라는 말 뒤에 숨었던 날들도 이제는 조금씩 책임을 배워가는 중 정답은 없었고 후회는 조금 있고 그래도 여기까지 온 건 전부 내 몫 서른 셋의 시작이 늦은 건지 몰라도 이번엔 도망 말고 끝까지 가보려고 [Outro] 문제아였던 적은 있어도 큰 사고는 없었어 그저 조금 더 자유롭게 살았을 뿐 아직도 완전히 달라진 건 아닌 것 같아 그래도 이제는 조금 덜 흔들리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