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현대엔지니어링, 수주 셧다운 1년…안전·일감회복 과제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현대엔지니어링이 안성 고속도로 붕괴 사고 이후 선언한 주택·토목 및 도시정비사업 수주 중단 기조를 1년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를 ‘새출발 원년’으로 선언한 주우정 대표가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주목되는데요. 내실 경영으로 다져온 수익성과 줄어든 일감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 관심이 쏠립니다. 김도하 기잡니다.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해 잇따른 안전사고 이후 주택·토목과 도시정비 부문 신규 수주 중단 기조를 1년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초부터 회사를 이끌고 있는 주우정 대표는 취임 직후 대형 안전사고가 잇달아 발생하자 이른바 ‘수주 셧다운’을 선언했습니다. 수주 중단 1년이 지났지만, 현재까지 재개 시점은 불투명한 상황. 플랜트와 산업·일반 건축 등 다른 사업은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지만, 정비사업 공백은 실적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이런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안전관리 수준 평가에서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최하위 등급인 ‘매우 미흡’을 받았습니다. 평가는 안전전담 조직 구성과 관련 법령에 따른 업무 수행, 자발적 안전점검 활동, 위험요소 확인 및 제거 지원 등 153개 세부 지표와 건설현장 사망자 수를 반영해 5개 등급으로 산정합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2월 세종~안성 고속도로 붕괴 사고로 4명이 숨졌고, 이어 3월에는 경기 평택시 한 아파트 공사장과 충남 아산시 오피스텔 공사장에서 각각 1명의 근로자가 사망했습니다. 다만, 수익성 지표는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3분기 기준 원가율은 낮아졌고, 영업이익도 회복세를 나타냈습니다. 약 1년간의 수주 중단 여파로 수주잔고는 20% 넘게 줄었습니다.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시장은 80조원으로 확대될 것이란 시장 전망이 나오는 상황. 주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새출발 원년’으로 규정하며 원칙과 프로세스 중심 경영을 강조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올해 ‘안전 성적표’ 반전과 ‘일감 회복’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풀어낼 수 있을지 시장의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울경제TV 김도하입니다. /isdoha.kim@sedaily.com [영상편집 김양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