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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사하구 감천항과 다대포를 잇는 해안도로 공사가 십년 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체 2.5킬로미터 구간 중 남은 구간은 350미터에 불과한데 예산이 없어 공사가 지체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석진 기자 입니다. [기사내용] 사하구 감천항로에서 다대로를 잇는 두송대선터널이 완공된건 10년 전. 하지만 이곳을 지나 다대포항으로 이어지는 도로는 중간에서 끊어졌습니다. 통일아시아드공원에서부터 다대1치안센터까지 350미터 구간이 착공조차 못했기 때문 입니다. 문제는 예산 입니다. 지금까지 보상이나 철거비용으로 쓰인 돈은 87억 원. 올해는 시로부터 10억 원을 받아 철거 공사만 진행했습니다. 2차 보상 철거비용 40억 원은 내년에 확보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 입니다. [남국희 / 사하구청 건설과장] "시나 구나 재정이 열악하다보니 연차 사업으로 하는데 점진적으로 예산 확보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해서 빠른시일내 할 수 있도록…" 보상이나 철거가 늦춰지면서 공사 지연으로 인한 비용 부담은 늘고 있고 무엇보다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주민들의 생활 안전과 환경 악화가 우려되는 실정 입니다. [박정순 / 사하구의원] "이 때문에 교통혼잡이나 다대 상권이라던지 무너지면서 공사시일이 너무 오래 걸려요. 주변이 슬럼화 되고 또 분위기를 보면 저렇게 위험한 부분이 있어서 안전사고라도 나면 큰 사고가 될 것 같아서 걱정 입니다." 내년에 보상 철거비를 확보한다 해도 본격적인 도로 개설 사업 착공은 늦어질 전망 입니다. 기존 계획대로라면 향후에도 200억 원 이상이 더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입니다. 주민들은 지자체와 정치권이 뜻을 모아 사업 추진에 속력을 내 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B tv 뉴스 김석진 입니다. 영상취재 : 박동욱 #부산남구_부산강서구_부산서구_사하구_수영구_북구_사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