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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찍은 목적은 마나랑 이속자버프 유지 확인하려고 입니다. 일단 빌드에 맞춰서 막 버프 신경쓰는거 최소화하고 스킬 쿨탐과 패턴에 최대한 집중해서 몰입해서 플레이를 했고, 이후 영상 다시 돌려보면서 셀프 피드백하려고 찍어봤습니다. 마나 - 단심채용, 4속행, 1집중 1질풍 룬세팅으로 들어갔고 마나음식 먹지 않았습니다. 딱히 무지성 플레이하면서 이 세팅으로 마나가 위험수준까지 떨어지거나 회색 화면이 뜬 적은 없었고 여기서 욕심내서 룬 세팅 바꾸면 또 달라질지도.. 실전에서 마나음식을 먹는다면 사실상 크게 문제될 구간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종언의빛 - 이거같은 경우가 쓸때마다 고민이 조금 되는데 우선적으로 아덴이 찼다고 바로 쏠것인지 폿 버프를 한 탐 보고 갈것인지를 아직 고민중에 있습니다. 차는대로 쏴야지 다음 쿨 도는 다른 스킬들을 다시 때려박아서 아덴을 채워 아덴누수없이 다음 종언의빛을 굴리는데, 그렇게 차는대로 박으면 폿 버프 없이 박는 경우가 많이 나옵니다. 그걸 하나하나 조율하면서 할 수는 없으니까요. 그래서 고민이 있는 부분.. 찼다고 아주 잠깐 뜸을 들이면서 버프여부를 보지만 없으면 그냥 박았던 것 같습니다. 이속자버프 - 현재 2스킬로 굴리며 전진찌르기와 계시의검에 이속자버프 트포 찍고 사용중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타대를 대신끼고있어 크게 딜편차에 이속이 관여하진 않았습니다) 무지성으로 실전에서 막 굴리는 경우에 "나도 모르는사이에 이속이 꺼졌는데, 인지하지 못하고 주력기 (종언의빛-개벽-안식의 재/비)를 박는 경우"가 얼마나 될지에 대한 백테스트를 지속적으로 해보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만 해도 49초는 이속자버프가 꺼지고 운 좋게 저달이속이 들어온 상황이며, 1분 8초를 보면 이속자버프가 꺼지기 일보직전 상황입니다. 특히 종언의빛을 쏘는 과정이 기를 모아서 내려찍는 시간이 길어서 그 외의 상황에서도 종언의빛을 내려꽂는 순간 이속버프가 1초 미만으로 찍히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이에 대해서 확실한 저점 개선을 위해선 돌대미채용이나, 공이속팔찌/공이속만찬 등으로 기본 공이속을 확실하게 올려놓는 방법이 권고될 것 같기도 하며 그 외에 성흔 트포에서 날렵한움직임을 찍어서 이속자버프를 1개 더 추가하면 조금 더 안전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 외 플레이 돌려보면서 아직 타직업 하던 습관때문에 딜탐 아니면 스킬안쓰고 이동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발키리는 허공스킬을 쓰는게 더 이득인만큼 지속적으로 쿨 도는대로 다른 스킬들 허공에 박아주는 습관을 점점 기르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피면의 경우는 아쉽긴하지만 스페를 잘 쓰는게 제일 좋은것같고 그 외엔 많이 급한경우는 ZX를 묶어쓰다가도 그 사이클에 한해서 피면이 순간 필요할 때 Z를 활용해서 피면을 쓰는 방법도 있다 생각합니다. 다만 그 사이클의 경우는 X 종언의 빛을 쏘는 경우 시너지를 조금 고려하긴 해야 합니다. (영상 1분 54초부분 - 피면기가 필요한데 스페 쿨이어서 Z를 이용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