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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인터넷 은행의 운영권에 키움과 토스 컨소시엄 등 세 곳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1세대 인터넷은행인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가 출범한 지 1년 8개월만인데요. 손쉽고 편리한 금융 서비스란 성과도 있지만, 혁신과 중금리 시장 활성화라는 과제도 여전합니다. 김민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인터넷 전문 은행들은 공인인증서 없이도 인증할 수 있고, 손쉽게 송금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이런 서비스는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기존 은행권의 앱에서도 공인인증서가 사라지게 하는 등 변화를 이끌었습니다. [최현지/대학생 : "다른 은행 앱들도 카카오뱅크가 나오고 나서 인증절차도 줄어들고 수수료도 낮아지고 훨씬 편해진 거 같습니다."] 사용자 편리성 측면에서는 나아졌지만 문제는 영업 행태입니다. 지난해 사상 최대였던 국내 은행의 수익 가운데 이자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은 87%. 금리 상승기에 대출금리를 예금금리보다 더 많이 올리며 나타난 결과입니다. 인터넷 전문 은행도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예대금리차가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가 각각 2.32%와 2.28%로 전체 은행의 평균보다 오히려 높았습니다. 또 기존 은행들이 손을 놓았던 중금리 대출을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도 살리지 못했다는 평가입니다. 이에 대해 하나금융과 SK텔레콤 등으로 구성된 키움 뱅크는 자본력을, 한화투자증권과 한국전자인증 등으로 구성된 토스 뱅크는 기술력을 앞세우며 소외계층을 위한 금융 등 기존 은행들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5월에 예비 인가를 결정할 예정인 가운데, 인터넷 전문 은행의 취지가 이번에는 달성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BS 뉴스 김민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