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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벌 떨며 전투로봇에 투항한 러시아 병사…실전 생포 첫 포착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 방산기업 데브드로이드가 자사의 전투 로봇이 러시아군 3명을 생포했다며 관련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포브스 등 외신들은 28일(현지시간) 전투 로봇이 적군을 생포하는 장면을 실전에서 영상으로 포착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영상에는 설상 위장복을 입은 러시아 병사 3명이 전투 로봇에 생포되는 장면이 고스란히 잡혔습니다. 이들은 두 팔을 번쩍 들고 전투 로봇에 항복했고, 겁에 잔뜩 질린 표정으로 무장을 해제한 채 바닥에 바짝 엎드렸습니다. 영상에 등장하는 원격 제어 무인지상로봇(UGV)은 데브드로이드가 만든 TW-7.62 모델입니다.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율 탐지 기능을 통해 정찰과 공격 임무를 수행합니다. 7.62mm PK 기관총으로 무장하고 내장된 탄도 계산기를 통해 높은 명중률을 자랑합니다. 작전 반경은 최대 24km로, AI를 통해 공격 목표물에 대한 경로를 자동으로 설정합니다. 데브드로이드는 전투 로봇이 러시아 군인을 생포할 때 아군에겐 아무 위험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로봇이 최전선에 있고 아군은 안전하다"며 "이것이 현대전의 모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외신들도 우크라이나 보병이 러시아 군과 직접 교전 없이 전투 로봇만으로 항복을 받아낸 실전 사례가 처음으로 포착된 것이라며 현대전의 중요한 이정표로 기록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미 우크라이나 군은 전장 곳곳에서 전투 로봇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작년 11월 러시아 MT-LB 장갑차를 마주친 우크라이나 UGV가 기관총으로 공격하는 영상이 공개됐고, 올해 1월엔 우크라이나 UGV가 러시아 군과 교전을 벌여 사살하는 장면도 포착됐습니다. 전투 로봇은 보병을 대신해 방어 임무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앞서 우크라이나 제3군단은 최전선에 투입된 전투 로봇이 45일 동안 러시아군을 봉쇄하고 진지를 지켜냈다며 관련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포브스는 전투 로봇을 무찌르는 무기로 1인칭 시점(FPV) 드론을 언급하며 로봇끼리 벌이는 전투 기술과 발전 방식이 향후 전쟁의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제작: 정윤섭·구혜원 영상: DevDroid·DevDroid 유튜브·우크라이나군 제3군단 페이스북·X @Funker530·@GrandpaRoy2·@OSINTI1 #러우전쟁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 #로봇 #전투로봇 #ai #인공지능 #항복 #생포 #적군 #기계종 #호모사피엔스 #무기 #밀리터리 #러시아 #우크라이나 #뉴스속보 #실시간 #연합뉴스 #robot #combat robot# battlebot #fighting robot #enemy #homosapiens #military #russia #ukraine #yonhap ◆ 연합뉴스 유튜브→ / 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s://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 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 yonhap_new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