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1월 수출 34% 증가…반도체 수출 두 달 연속 200억 달러 돌파 / KBS 2026.02.01.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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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수출액이 1년 전보다 30% 넘게 늘어 처음 6백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반도체 수출액이 두 달 연속 2백억 달러를 돌파하며 전체 실적을 이끌었습니다. 김채린 기자입니다. [리포트] 역대급 실적을 기록 중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반도체발 훈풍이 또 다른 기록을 이끌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우리나라의 올해 1월 총수출액이 658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1년 전보다 33.9% 증가하며, 역대 1월 최대 실적입니다. 1월 수출액이 600억 달러를 넘긴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반도체가 중심축이었습니다. 1월 반도체 수출액은 205억 4천만 달러. 1년 전보다 2배 넘게 뛰었습니다. 인공지능, AI 열풍으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높게 유지되면서, 수출액이 두 달 연속 200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1월 자동차 수출액도 1년 전보다 21.7% 늘어난 60억 7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보다 늦은 설 연휴로 조업일수가 늘고, 하이브리드차·전기차의 해외 판매가 증가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컴퓨터와 무선통신기기, 바이오헬스, 농수산식품 등도 수출액이 늘었습니다. 반면 석유화학은 중국발 공급과잉 영향으로 수출액이 1.5% 줄었고, 선박 수출액도 0.4% 감소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대미 수출이 관세 영향에도 불구하고 역대 1월 중 최대 실적을 냈습니다. 미 현지 생산이 확대된 자동차 수출액은 12.6% 줄었지만, 반도체와 무선통신기기 수출액이 각각 169%, 264%씩 큰 폭으로 증가한 결과입니다. 대중국 수출 역시 반도체 수출액이 70% 이상 증가하며 1월 중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습니다. 1월 무역수지는 87억 4천만 달러 흑자로, 12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습니다. KBS 뉴스 김채린입니다. 영상편집:나주희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수출 #반도체 #자동차 #삼성전자 #하이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