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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겨울밤이 길어질수록, 부산의 밤은 더 밝아지고 있습니다. 겨울에도 눈 구경이 쉽지 않은 부산에서, 다대포에는 빛과 함께 색다른 눈 내리는 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박재한기자 입니다. [기사내용] 저녁 6시가 되자 캄캄했던 다대포 낙조분수 광장에 빛으로 이루어진 새하얀 성이 등장합니다. 분수 주변을 따라 켜진 조명이 어둠을 밀어내며 낮과는 전혀 다른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빛 터널을 따라 이어지는 다대포 동측 해수욕장. 2026년 병오년을 상징하는 말 조형물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낙조분수 광장부터 올해 새롭게 개장한 동측 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빛거리는 도심 속 겨울밤 여백을 채웁니다. [이유미 김상윤 / 부산 사하구] "매년 오는데 올 때마다 더 멋지게 업그레이드되어 있어서 항상 만족하고요. 오늘도 아들하고 처음으로 왔는데 좋은 추억될 것 같아서 기분 좋게 보고 갑니다." [김명옥 / 강원도 강릉시] "많이 훈훈해요. 구경 오자 해가지고 왔는데 막상 다대포 하고 해수욕장으로 해서 여기 빛 축제 구경 하니까 생각보다 너무 잘되어 있고 보기 좋아요." 겨울철 눈 구경이 쉽지 않은 부산에서 낙조분수 광장의 '첫 눈 이벤트'는 더욱 특별합니다. 주말과 공휴일 저녁 인공 눈이 흩날리며, 오는 1월 31일까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정각마다 20분씩 이어집니다. 연말을 맞아 부산 곳곳에서도 빛으로 밤 풍경을 꾸미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하구는 장림항 부네치아와 감천문화마을 등 관광지 5곳에 동화의 땅을 주제로 한 빛거리를 조성했습니다. 어둠을 밝히는 조명을 넘어, 밤을 즐기는 새로운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스탠드업] "긴 겨울밤을 밝혀주는 다대포 일원의 빛의 거리는 내년 3월 2일까지 이어집니다. B tv 뉴스 박재한입니다." [영상취재 :김용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