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과감해진 ‘힘을 통한 평화’…트럼프의 목표는? / KBS 2026.03.02.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베네수엘라에 이어 이란까지,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이 강조해 온 '힘을 통한 평화'를 군사력을 동원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에 적대적인 세력은 응징한다는 확실한 메시지를 보내면서, 정치적, 경제적 이익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는 분석입니다. 김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트럼프 행정부의 대외 정책 기조는 미국 우선주의, 그리고 '힘을 통한 평화'입니다. 자타공인 전 세계 최강인 압도적 군사력이 그 바탕입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어제 : "저는 첫 임기 동안 우리 군대를 건설하고 재건했으며, 지구상 어떤 군대도 우리 군대의 위력, 강대함, 그리고 정교함에 근접하지 못합니다."] 올해 초 베네수엘라에서의 성공적인 작전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자신감은 배가됐습니다. 마두로 대통령 생포 직후 백악관은 공식 소셜미디어에 '까불면 죽는다'라는 의미의 속어가 적힌 포스터를 게시했습니다. 그린란드를 두고 유럽과 갈등을 빚을 때는 재무장관까지 나서 힘자랑을 했습니다. [스콧 베센트/미 재무장관/지난 1월 : "그린란드가 미국의 일부가 되면 충돌이 없을 겁니다. 지금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유럽은 약함을, 미국은 강함을 보여줍니다."] 이번 대이란 공격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핵 개발 포기 이상을 노리고 있다는 게 대체적인 분석입니다. 핵 협상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하메네이 제거까지 성공했습니다. [트리타 파르시/퀸시 전략연구소 부소장 : "(미국의 희망은) 새로운 세력이 기존 체제를 장악하되 최고 지도자 치하의 체제보다 미국에 훨씬 더 우호적인 입장을 취하는 시나리오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전 세계와 관세 갈등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공격으로 트럼프는 미국에 적대적인 정권은 언제든 교체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진 걸로 보입니다. KBS 뉴스 김귀수입니다. 영상편집:이인영/자료조사:조서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