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다시보기] 당정 "25조 '전쟁 추경'…고유가 부담 완화·민생 안정에 중점"-3월 26일 (목) 풀영상 [이슈현장] / JTBC News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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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6일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2026년 추가경정예산(추경)안 편성과 관련해 "3대 투자 중점은 국민의 고유가 부담 완화, 민생 안정, 산업 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추경 관련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이번 추경 예산안은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 상황에 대응하는 한편, 소상공인과 청년 등 취약계층의 민생 안정을 뒷받침하고 우리 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며 공급망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이번 추경안의 특징은 속도와 책임"이라며 "적기 대응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경안을) 19일 만에 빠른 속도로 마련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추가 국채 발행 없이 이재명 정부 경제 성장의 결실인 초과 세수를 활용해 추경 예산안 재원을 마련함으로써 국민의 부담을 최소화하여 책임 있는 정부의 모습을 구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박 장관은 "추경안의 구체적 내용은 국무회의 직후인 오는 31일 국회에 제출하여 국민들에게 자세히 설명드리고 추경 예산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향후 국회 심의에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의 추경 편성 연기 주장은 단호히 일축했습니다. 이날 당정협의에 참석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 추경 심사를 다음 달 중순 이후로 미루자는 주장도 하고 있다"며 "국회가 한가롭게 (추경) 심가를 늦출 이유가 하나도 없다. 민주당은 오늘 당정협의를 시작으로 추경 심사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앞서 당정은 (이번에) 25조원 규모의 추경을 편성하는 것으로 논의한 바 있다"며 "(추경 편성을 통해) 고환율과 고물가로 인한 민생 경제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 기업의 자금 경색을 해소하고 수출을 지원하는 한편 서민의 생활 물가 부담을 경감하는 사업도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추가경정예산안 #당정협의회 #추경 #중동전쟁 #유가상승 #에너지전쟁 #jtbc뉴스룸 #jtbc뉴스 #뉴스실시간 #뉴스 #jtbc실시간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