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북·중 여객열차 운행 모레(12일)부터 재개…코로나 이후 6년만 [9시 뉴스] / KBS 2026.03.1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북한 평양과 중국 베이징을 오가는 북중 여객열차가 모레(12일)부터 운행이 재개됩니다. 코로나로 운행이 중단된 지 6년 만으로, 단체 관광 등 북·중 간 인적 교류가 늘어날 걸로 전망됩니다. 베이징 김민정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북·중 교류를 상징하는 압록강 철교를 기관차가 오갑니다. 북·중 여객열차 운행을 앞두고 막바지 점검에 나선 걸로 보입니다. 북·중 여객열차는 모레 오전과 오후 평양과 베이징에서 각각 출발합니다. 평양발 열차는 현지 시각 오후 다섯 시 반쯤 중국 랴오닝성 단둥역에 도착해 입국 수속 등을 거친 뒤 다시 출발해 다음날인 13일 오전 8시 반쯤 베이징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2020년 1월, 코로나로 운행이 전면 중단된지 6년여 만입니다. [궈자쿤/중국 외교부 대변인 : "중조(중국과 북한)는 우호적 이웃으로, 정례적 여객 열차를 운행하는 것은 양측 인적교류의 편의를 촉진하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운행 재개 초기엔 대부분 공무 목적의 인원이 탑승할 가능성이 높은 걸로 알려졌습니다. 단둥의 여행 업계에선 북한 단체 관광이 곧 재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국 단둥 소재 여행사 관계자/음성변조 : "열차가 재개되면 좋은 일이죠. 여행사 사람들은 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런 가운데 한미연합훈련에 반발하는 담화를 낸 북한은 유사시 핵 무력을 동원할 능력이 있다는 걸 시사하면서도 미국에 대한 직접적 비난은 자제했습니다. 미중 정상회담은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북한이 미국과 대화 의지가 있는 상황에서, 중국은 북한과의 여객열차 운행으로 대미 협상력을 높여보려는 계획을 가진 걸로 보입니다. 베이징에서 KBS 뉴스 김민정입니다. 촬영기자:안용습/영상편집:이웅/그래픽:채상우/자료조사:조서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북한 #단체관광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