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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더불어민주당 양문석 의원이 당선무효형을 확정받으면서 경기 안산갑 지역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이곳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선 '친명' 주자들의 등판 가능성이 거론되는데요. 다만 법적 변수가 생길 가능성도 있습니다. 곽준영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 양문석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하면서 유권자들의 시선은 경기 안산갑 지역 보궐선거로 향하고 있습니다. 안산갑은 지난 19대 총선 때부터 줄곧 민주당 텃밭인 곳입니다. 등판이 점쳐지는 주자는 우선, '원조 친명'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 김 대변인은 양 의원에 대한 대법 판단이 나오기 전까진 예의가 아니라며 말을 아껴왔지만, 출마 가능성 자체를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김남국/더불어민주당 대변인(9일/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청와대를 나왔을때 이후에도 많은분들이 안산갑에서 만나고 싶어했지만 일체 제가 만나는 것 자체가 부적절해서 아예 만나지 않았고요."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경기 '평택을'과 '안산갑' 도전설이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보석 상태로 지난달 출판기념회 등을 통해 정치활동을 재개한 김 전 부원장은 공천 희망 의사를 분명히 해왔습니다. [김용/전 민주연구원 부원장(11일/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 "기회가 닿으면 (재)보궐선거에 출마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습니다. 당에서도 전략공천을 한다고 하니 그 기조 하에서 배치될 때 제가 들어갈 데가 있으면 거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여기에 안산 지역에서 3선을 했고 행안부 장관을 지낸 전해철 전 의원도 출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만 양 의원이 재판소원과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검토 의사를 밝히면서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양 의원이 재판소원을 신청한다해도 대법원 판결로 의원직 상실형의 효력은 시작된 만큼 선관위는 이미 안산갑 재보선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그러나 양 의원이 대법원 판결에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하고 헌재가 이를 인용한다면 의원직 상실형이 보류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김석훈 전 안산상록갑 당협위원장과 장성민 안산갑 당협위원장 등이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곽준영입니다. [영상편집 강태임] [뉴스리뷰]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docu-digging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