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살아 숨 쉬는 고장 –충남 아산 / KBS대전 20230207 방송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수도권과 충남의 관문 역할을 하며, 온천이 흐르고 있어 365일 따뜻한 지역으로 이름난 도시, 충남 아산! 최근 아산에 새로운 랜드마크가 생겼다. 바로, 그린타워 전망대. 높이 150m로 아파트 약 50층 높이를 자랑하는 그린타워는 쓰레기 소각장의 굴뚝이자 아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다. 타워가 세워진 환경과학공원은 소각장이 조성되던 시기에 함께 지어졌으며 생태공원 등 다양한 체험시설이 있어 추운 겨울 온 가족이 따뜻하게 즐길만한 나들이 코스로 제격이다. 500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며 국가민속문화재(제236호)로도 지정된 외암민속마을. 조선 시대에 지어진 가옥 60여 채가 남아있으며, 실제 마을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마을 곳곳 옛 모습들이 남아있어 마치 시간 여행을 온 듯한 기분이 든다는데... 마을도 둘러보고 매년 마을에서 주최하는 짚풀문화제 체험도 즐겨본다. 항아리로 만든 용기가 대세였던 1960년대. 아산은 옹기의 고장이라 이름 붙여질 만큼 옹기로 유명한 지역이었다. 특히 도고면에는 300여 명이 넘는 옹기공이 모여 살던 마을이라는데... 그 역사가 남아있는 곳이 있다. 바로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 옹기의 역사는 물론 충남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이지수 옹기장에게 옹기에 대해 전수 받을 수 있는 공간도 있다는데... 도시 전체가 살아 숨 쉬는 듯한 아산의 길을 따라 오늘도 떠나본다. KBS대전 20230207 방송 KBS대전 http://daejeon.kbs.co.kr/ KBS대.세.남 뉴스 / @kbs2094 KBS대.세.남 c&d / @kbsculturedocumentary2173 KBS대.세.남 e&m / @kbsentertainmentmusic9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