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지금뉴스] 이 대통령 ‘상생협력’ 얘기하며 콕 집은 이곳은? / KBS 2026.03.1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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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기회와 과실을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해야 한다"며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0일) 청와대에서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인과의 대화'를 주제로 간담회를 열고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은 시혜가 아닌 투자이고, 더 심하게 얘기하면 생존 전략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상생 협력의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은 실력 있는 파트너를 직접 키워내고 팀워크를 형성하는 매우 효율적인 투자"라며 "더 멀리, 더 오래, 더 높이 날기 위한 영리한 생존 전략이란 생각이 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살아남는 자는 홀로 강한 자가 아니라 다 함께 힘을 키워낸 자"라며 "협력 기업과의 상생뿐 아니라 지역 청년, 소상공인, 소속 임직원을 포함한 투자자들도 장기적으로는 기업 경쟁력의 원천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습니다. 또 "기업들이 ESG 경영을 하지 않으면 투자를 받기도 어려운 상황이 돼가고 있는 것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최근 우리 경제가 수출 호조, 코스피 5,000 돌파, 경제성장률 2%대 회복 등 전반적으로 회복세에 들어섰지만, 여전히 중소기업, 지방, 노동 부문, 특히 그중에서 취약한 청년 등에게는 아직 여전히 딴 세상 이야기일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한쪽만 급격하게 성장하고 다른 쪽은 침체되는, 소위 요즘 말로 'K자형 성장'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 회복의 온기와 결실이 골고루 퍼지고 있는지 우리가 좀 되돌아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때 과거에는 속된 말로 하면 몰빵'이라고 할까, 자원과 기회를 특정 부문에 집중해서 편중해서 소위 낙수 효과를 노리는 전략이 매우 유효했던 때가 있었다"며 "그런데 이제 이런 전략이 성장 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조선업계 최초로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자사 직원과 동일한 지급률로 성과급을 지급한 한화오션 사례를 들며 "감사드린다", "대·중소기업 임금의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매우 모범적인 사례"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는 한화오션의 사례와 같은 이런 상생 문화를 경제 전반으로 좀 확산시켜 나갔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며 "플랫폼이나 방위산업, 금융 등 산업 구석구석에 상생 협력의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우리 정부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상생 기업인과 만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영상편집: 임세정)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상생 #협력 #기업인 #이재명 #대통령 #한화오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