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YBCTV] 오산시,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착공식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오산 원동 ~ 누읍동 총연장 1.54㎞, 총사업비 1,339억 원 투입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공사 2029년 완공 예정 [안녕하십니까, 와이비씨영상뉴스입니다. 오산시가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 중의 하나인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착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오산시가 26일 환경사업소 북측 일원에서 오산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 “오산에는 오산천과 철도가 가로질러 있어서 동‧서가 분단되어 있었습니다. 근데 이번 철도 횡단도로 공사를 통해서 동‧서가 화합이 되고, 또 경제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에 따라서 또 인프라도 많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오산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개설사업은 경부선철도로 단절된 오산 원동과 누읍동을 잇는 도로 1.54㎞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총 1,339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이날 착공식에 참석한 이권재 오산시장과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 이한준 LH사장 등 주요 내빈들은 축사를 통해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사업의 성공적인 시작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 “2004년 9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이후 20여 년간 지체된 경부선철도 횡단도로가 마침내 오늘 첫 삽을 뜨게 됐습니다. 오산시의회는 경부선철도 횡단도로가 계획대로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켜보겠습니다.” 이한준 LH사장 “5년 후인 2029년 이 도로가 개통하면 세교2지구와 원도심이 빠르게 연결되고 세 가지의 교통량 분산으로 교통체증도 한결 해소되어서 오산시의 도시 경쟁력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0년 오산 세교2‧3지구 도시개발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추진된 해당 사업은 2011년 세교3지구 개발계획이 취소되고 사업계획이 변경되면서 난항을 겪어왔습니다. 이후 2022년 12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사업 조속 추진을 위한 세교2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안이 통과되고, 이권재 시장 취임 이후 LH가 300억 원을 추가 부담해 LH부담금 총 538억 원을 확보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재추진하게 됐습니다. 유공수 / 오산시 초평동 “이게 생기면 (도로가) 너무 뻥뻥 뚫릴 것 같은 기대감으로 지금 너무 가슴이 벅찹니다. 앞으로 또 얼마나 초평동이 살기 좋게 변화할지 기대가 많이 되고...” 안길순 / 오산시 남촌동 “이 도로가 생김으로서 시간도 단축되고 저희한테 너무 편리한 그런 계기가 될 것 같아서 너무 반갑고 정말 감사한 일인 것 같아요.” 한편, 오산시는 오산IC 상공형 입체화 및 경부선철도 횡단도로와 오산IC를 직결하는 원동‧천일사거리 지하화도 추진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반도체고속도로와 세교3지구 연결도로 개설, 진위IC 진출입로 신설 등 오산의 도로 교통망 확충에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