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김혜성 5타수 3안타 폭발! 마지막 시범경기│LA 아닌 오클라호마시티로 떠난 김혜성│페라자, 벤자민과 해후!│타격폼 바꾸지 않았다면? “여러 번 생각했다”│이영미의 스캠 라이브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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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에서의 마지막 취재가 있는 날입니다. 현지 시간으로 오전 10시부터 피오리아 스포츠콤플렉스에 위치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마이너리그 훈련장에서 LA 다저스 트리플A 팀과 샌디에이고 트리플A 팀과의 시범경기가 열렸습니다. 보통은 오후 1시부터 시작하는데 애리조나 기온이 30도를 웃돌고 있어 조금 선선한 오전에 경기가 개최된 것 같습니다. 도쿄 개막전을 앞두고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았던 김혜성은 그동안 트리플A 시범경기에 단 한 경기도 빠지지 않고 출전했습니다. 대부분 1번타자 2루수였고, 경기 중간에 중견수와 유격수로 포지션을 교체해 출전하기도 했습니다. 김혜성은 샌디에이고 훈련장에서 전 한화 출신 요나단 페라자와 전 KT 위즈 출신 웨스 벤자민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1년 전까지만 해도 이들을 이곳에서 만나리라고 예상하지 못했을 텐데요. 이날 김혜성은 1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9이닝까지 경기를 소화했고, 5타수 3안타를 기록했습니다. 경기 영상과 김혜성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김혜성 #페라자 #벤자민 #hyeseongkim #다저스 #오클라호마 #야구 #mlb #이영미기자 #이영미의스캠라이브 멤버십에 가입하여 더 많은 혜택을 누려보세요. / @ssumtimes ▶ 제보 합방 광고 문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