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2020년 전세 대란 재현되나…서울 11개 자치구 아파트 전셋값 '역대 최고' [MBN 뉴스센터]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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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매매가 막히고, 그 여파로 전세 물건도 빠르게 줄고 있습니다. 전세 품귀 현상에 전세가가 한 달 만에 2억 원이 오르는 아파트 단지도 속출하고 있는데, 내년 봄 전세 대란이 우려됩니다. 이승훈 기자입니다. 【 기자 】 서울 강동구의 4900세대 규모 신축 아파트입니다. 지난 18일, 전용 84㎡가 전세가 11억 5천만 원에 계약되며 신고가를 썼습니다. 지난달 중순 9억 5천만 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불과 한 달 새 2억 원이 오른 겁니다. ▶ 인터뷰(☎) : 서울 강동구 공인중개사 "매물이 어차피 없으니까 오르는 거예요. 나오면 지금 금액이 중요한 게 아니고 무조건 들어가니까…." 전세를 끼고 사는, 이른바 갭 투자가 막히면서 전세 물건이 줄어들자,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겁니다. 서울 내 25개 자치구 중 절반에 가까운 11개 자치구에서는 아파트 평균 전세가가 천정부지로 치솟았습니다. ▶ 스탠딩 : 이승훈 / 기자 "이달 말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6억 3700만 원 선으로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전셋값 상승세를 꺾을 주택 공급이 당분간 없다는 점은 더 문제입니다. ▶ 인터뷰(☎) : 남혁우 /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원 "정책 영향과 내년 입주가뭄이 본격화됨에 따라 내년 상반기에도 전세시장 불안은 지속될 것으로 …." 지난 2020년 입주 절벽에 더해 임대차 3법까지 겹치면서 일어났던 전세 패닉이 내년 봄 다시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가 큽니다. MBN뉴스 이승훈입니다. [lee.seunghoon@mbn.co.kr] 영상취재 : 김회종 기자 영상편집 : 송지영 그래픽 : 이새봄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