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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경기도는 창업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는데요. 올해 진행된 창업 공모전에는 260개 팀이 지원할 만큼 열기가 뜨거웠다고 하는데요. 결선 현장에 다녀온 경기북부 김태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흉터없이 상처를 아물게 하는 봉합기부터 유전자 정보 분석과 뇌 공학 기술을 통해 우울증 등 정신 건강을 진단하는 서비스, 지하매설관의 정확한 위치와 시공 정보를 알 수 있는 시스템까지 바이오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창업 아이템이 돋보입니다. 1등은 로봇 기술로 촬영 장비를 만드는 회사에 돌아갔습니다. 김태현 대표(오), 박수상 이사(왼)/㈜밸리언텍스 “현재 촬영하는 기법들이 수동적이고 위험한 부분들이 많아서 전자동화 시키고 안전하게 좋은 앵글을 찍을 수 있는 형태의 촬영 장비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공모전에 참여한 260개 팀 중 결선에 진출한 10개 팀이 열띤 발표와 질의응답을 이어갔습니다. 그 중 전문가와 일반 청중 평가단 점수를 합산해 상위 5개 팀이 상을 받았습니다. 김용원/경기지역창업보육센터협의회장(심사위원) “심사 기준은 사업성에 있어서 시장 진입을 얼마나 잘 할 수 있는가, 시장진입을 성공으로 할 수 있는가 주안점을 두고 봤다고 보시면 됩니다.” 수상한 팀은 최대 3천만원 상금과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 입주와 해외진출 프로그램 참여기회 등 각종 혜택을 받습니다. 이화순/경기도 행정2부지사 “경기도에서는 올해 5년째 이런 행사를 하는데 그 동안 4년 동안에 29개 기업을 발굴해서 169억원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이 회사들이 일년 매출이 110억원에 이르기까지 효과를 얻고 젊은 아이디어가 실제 내 생활을 이롭게 하고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창업 중심지로서 스타트업에 대한 기술 창업, 재도전, 글로벌 해외 진출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경기 GTV김태희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김광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