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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충주의 한 주민센터에서 50대 남성이 칼을 휘두르며 자해까지 하는 난동을 폈습니다. 자신의 기초생활수급자 자격을 중지시켰다는 게 이유였는데, 사회복지 공무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영일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낮 12시 50분 쯤, 상의로 속옷만 걸친 50대 남성이 주민센터에서 소란을 피웁니다. 잠시 후 횟집용 칼을 꺼내 들더니 위협적인 행동을 취하고, 급기야 자신의 몸을 자해합니다. 10여분 뒤 경찰이 도착하면서 상황은 일단락됐고, 이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상담 직원은 신변의 위협까지 받았습니다. [김재동/당시 상담 공무원] "가까이에서 칼을 드시니까, 저한테 칼을 던질 수도 있고. 그럼 제가 칼을 맞을 수도 있고, 휘두르면 제가 다칠 수도 있으니까. 저도 남자지만 무서웠죠." 이 남성은 최근 기초생활수급자 자격이 중지됐다는 통보를 받고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문제는 주민센터에서 벌어지는 민원인들의 행패가 이번이 처음은 아니라는 점, 주로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들이 복지혜택이 거절되거나 중단됐다는 이유로 민원인들의 욕설과 폭행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정선용/충주 연수동주민센터 맞춤형 복지팀장] "(민원인들의) 폭언은 거의 뭐 한 주에 서너 번 정도. 그걸 그냥 저희는 감당을 하는 거죠." 경찰은 자해를 벌인 남성을 특수협박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MBC뉴스 김영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