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어린시절 감동여행, 예능드라마 ‘어쩌다사장' 촬영지 하남면 원천리와 유년시절 원천감리교회의 기억소환 Traveling to find childhood memories.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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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뒤편에 제 이야기가 있으니 어쩌죠? 지루한 영상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시절 감성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는 단어입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어떤 감동이 있었을까요. 지난 2월 tvN에서 방영되었던 시골 가게를 덜컥 맡게 된 도시남자 차태현과 조인성의 어쩌다 사장이란 11부작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서 깜짝 놀랬습니다, 그곳은 제가 어린 시절 방학 때마다 살다시피 보냈던 이모님 댁이 있는 화천으로 들어가는 길목의 하남면 원천리란 곳이었기 때문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주었던 드라마를 보며 틈을 내서 그곳을 다녀왔는데 어린 시절의 추억이 고스란히 남아있어 가슴이 둥당대기도 했습니다. 동네 형들과 누나들과 함께 주일 학교 기억은 이제 지난 세월속의 흔적으로 남았지만 감동 여행의 피날레는 바로 목사님의 올갠연주였던것 같습니다. 주일학교에서 가장 많이 불렀던 찬송을 물어봤는데 두 곡의 찬송으로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만들더군요, 마을의 야트막한 언덕위에 자리잡은 원천감리교회가 벌써 100년이 되었다는군요, 기념사업으로 교회를 평생 섬기던 장로님을 기억하는 마음으로 장로님 산소 주변의 진흙을 가져다 강단 좌우측에 바르고 십자가도 목사님이 직접 깍아 만들고 교회도 꾸미고 헌신한 분들이 존경스러웠습니다. 아마도 장로님 산소를 지키던 진흙들은 교회의 단단한 벽이되고 시간이 지나도 영원히 교회와 함께 하겠죠. 그리고 교회 100주년 사업으로 교회 년감 펴내는 일과 교회 성전을 수리하는일 등에 쓰일 헌금 1억원을 오랫동안 모아 우리나라에서 9164㎞ 떨어진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 초등학교를 세웠다고 하니 얼마나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는 교회일까.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서쪽으로 270㎞ 떨어진 짐마주 넷켐테의 자와자코마 초등학교) 코로나로 텅 빈 교회의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누구도 탓 할수 없는 현실 속의 어려움을 하나님은 알고 계시겠죠. 그리웠던 교회 예배당, 그 시절이 소중한 편지처럼 저에게는 오래도록 따뜻함으로 영원한 그리움과 사랑으로 남아있기를 바래봅니다. 원천감리교회 강원도 화천군 하남면 호수마을길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