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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가 돼 넋이 나간 듯 앉아있는 러시아 병사. 우크라이나 정부가 공개한 영상을 보고서야 어머니는 아들 로만이 우크라이나에 있는 걸 알았습니다. [류드밀라 부한초바 / 러시아 국민 : 아들 부대 지휘관과 통화했어요. "알아보고 있다"고 답하더군요.] 훈련 중이라던 남편과 아들이 전쟁터로 간 걸 뒤늦게 알게 된 러시아인의 사연은 차고 넘칩니다. 우크라이나는 포로와 가족을 연결해주는 핫라인으로 러시아 민심을 뒤흔듭니다. [생포된 러시아 병사 : 도와주세요. 엄마, 나 좀 여기서 내보내 주세요. (너는 뭐하고 있었는데?) 우리는 여기서 민간인들을 죽이고 있었어요.] 러시아군 병력의 30%인 징집병들은 한달 3만 원의 박봉에다 악명 높은 가혹 행위에 시달립니다. 명분 없는 전쟁, 보급마저 사흘 만에 끊겨 먹을 것조차 없어지자 앳된 병사들은 장갑차를 버리고 도주합니다. 뒤늦게 나선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 러시아 대통령 (지난 9일) : 징집병들은 군사작전에 참여하지 않고 있고 앞으로도 안 할 것임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다음날 러시아 국방부는 징집병의 참전과, 포로가 된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러시아는 군 현대화에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었지만 상당 부분은 지배층의 호화 요트 구입비로 빠져나갔다고 안드레이 코지레프 전 러시아 외무장관은 말했습니다. 유럽인들이 두려워하던 러시아 군대가 종이호랑이가 된 이유입니다. YTN 호준석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203...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