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것 참 쉽지 않네.. 스즈키 V스트롬 1050 DE vs. 혼다 아프리카 트윈 어드벤처 스포츠 ES DCT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скачивания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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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스트롬 1050 DE 풍성하게 고동감이 느껴지는 엔진의 회전질감은 어드벤처 바이크지만 달리는 즐거움을 전해주는 데 충분하다. 배기음도 괜찮음. 퀵시프터도 업다운이 다 되는데 이게 S1000GT때 느꼈던 것보다 더 부드럽게 작동하는 것 같음. 서스펜션 휠 트래블도 늘어났지만 이 서스펜션은 마냥 무르기만 한 게 아니고 노면을 제대로 눌러주게 하는 진득한 느낌이어서 아주 마음에 들었음. XT때도 아 이차는 온로드에 많이 치우친, 장거리를 빠르고 편하게 갈 수 있는 성격이구나 싶었는데 DE도 크게 벗어나진 않음. 물론 오프로드도 갈 수 있게 여러모로 손댔지만 주된 무대는 온로드. 가속도 가속이지만 감속할 때 느낌도 인상적인데 우리 스즈키가 못 멈춰요는 정말 옛날 얘기가 된 듯. 앞뒤 연동브레이크도 적용됐는데 이게 가끔 배기량 작은 가벼운 기종이면 이질적으로 느껴질 때가 있지만 V-스트롬에선 안성맞춤으로 다가옴. 물론 앞브레이크 잡을 때 뒷브레이크도 같이 잡는 경우도 있지만 시스템이 작동하는 게 더 정교한 듯. 스탠딩 했을 때 자세는 핸들바의 폭 조정과 높이 조정, 그리고 풋페그가 더 넓어져 XT보다 더 안정적이긴 함. 넓어진 핸들바 때문에 조작의 편이성이 있음. 특히 자갈길에서도 그럼. 타이어 역시 온로드에 더욱 맞춰진 듯한 세팅. 880mm 순정시트는 개인적으론 로우시트보다 더 편했음. 로우시트는 낮지만 양허벅지 사이 사타구니 닿는 부위를 평평하게 깎아놔서 앉았을 때 오히려 다리사이가 낑기는 기분이어서. 정차할 때 엉덩이를 아예 뺄 생각으로 하면 문제 없지 않을까? 앞에 윈드실드는 작아졌지만 그래도 헬멧위로 바람이 싹 지나가게 하는 듯 되게 정류를 잘함. 이런 구성에 1980만원이면 역시나 가성비는 유지될 수 있음. 단점은 무거움. 근데 어쨌거나 초반에 주차장에서 뺄 때라든지 끌바 밀바 할 때 무게감이 크게 느껴지는 것뿐이고 달리기만 하면 크게 부담없음. 또 한가지는 힐홀드인데 오르막길 에서만 30초 작동하는데 이게 왠만큼 경사가 아니면 작동하지 않음. 그래도 꽤 경사가 있어야 작동함. 연비도 의외로 좋음. 19.5km/L인데 고속에선 거의 준하는 연비 나옴. 연료탱크가 경쟁차라고 할 수 있는 아트방보다 작은것도 아쉬움. 빵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 데도 말이지. 초반에 액셀링할 때 살짝 유격있음. 그래서 가끔 자신이 없음. 적극적으로 타야 할 듯. 쉬운 바이크는 아니고 경력이 있는 라이더가 멀리 다니는 목적으로 탈 때 빛을 발할 듯. 아프리카 트윈 어드벤처 스포츠 ES DCT 바로 전날 레블 1100을 탈 때는 MT가 좋았는데 오늘 아트방은 DCT가 아주 좋더라. 무엇보다 자갈길에서 탈 때 시동 꺼질 염려없이 그냥 악셀링만 하면 되는 게 너무 편했음. 물론 이것도 숙련자면 반클러치를 사용하는 것 때문에 무조건 MT라고 하는데 더 많은 상황과 평범한 라이더라면 DCT만으로도 충분히 전지형에서 사용가능할 듯. 아프리카 트윈은 엔진의 힘이 약한 것도 있지만 일단 좀 밋밋하다고 느껴질 때가 꽤 있음. 어떤 분이 댓글로도 물어보셨는데 추월할 때? 이건 그냥 비교할 것도 없이 V-스트롬 승. V-스트롬 엔진과 서스펜션은 마치 무조건 감아, 감아야 즐거워라고 말하는 듯한 느낌이 있음. 아트방도 힘이 달리는 건 저언혀 아니지만 확실히 DCT때문에 조금은 더 엔진회전을 뿌아악 올리면서 내달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생겼음. 배기음은 얘도 나쁘지 않음. 일단 어드벤처 바이크답게 달리면서 계속 커다란 배기음과 진동은 급격한 체력저하로 이어지기 십상인데 두 모델 모두 핸들바 통한 진동도 없고 배기도 아주 적당함. 기분좋은 상쾌한 배기음. 아트방은 스탠딩했을 때 아주 몸에 잘 붙어서 되게 기분이 좋았음. 이게 라이더 신체에 따라 다를 수도 있겠지만 V-스트롬은 가끔 서야겠다 생각이 든다면 아트방은 대부분의 상황에서 서있어도 되겠다 싶을만큼 편하고 안정적. 무엇보다 자연스럽게 팔꿈치가 구부러지고 상체가 앞으로 수구러져 제대로 짜세가 나옴. ES는 라이딩 모드를 바꿔가며 달려봤지만 혼자 타고 다녀서 그런지 드라마틱하게 차이를 느끼진 못함. V스트롬보단 서스펜션은 무른데 불쾌하게 무른 게 아님. 나무랄 데 없음. 좀 더 단단하면 좋겠다 생각이 잠깐 들었지만 말 그대로 잠깐일 뿐이고 만약에 장거리를 달린다고 하면 이 이상 바랄게 없을 정도. 시트고는 870mm로 V스트롬보다 10mm낮지만 아트방이 더 편함. 이건 시트 형상 때문인 것 같은데 절묘하게 깎아놓아서 그런 듯. 무엇보다 밀바, 끌바할 때 아트방은 편함;;; 00:00 인사 06:32 V스트롬 시트포지션 09:00 아프리카 트윈 시트포지션 12:10 V스트롬 3박스 19:20 V스트롬 1050 DE 주행 24:10 아프리카트윈 주행 각 시승차는 스즈키 코리아, 혼다코리아에서 제공. 스즈키 V-스트롬 1050DE 엔진형식 V트윈, 수랭 배기량 1037cc 최고출력(ps) 107.4/8500 최대토크(kgf.m) 10.2/6000 변속기 6단 수동 시트고 850~880mm 휠&타이어 90/90-21, 150/70-17(앞, 뒤) 총중량 255kg 길이 2390mm 연료탱크 20L 연비 19.48km/L 이산화탄소 배출량 NA 기본가격 1980만원 혼다 아프리카트윈 어드벤처 스포츠 ES DCT 엔진형식 병렬2기통 배기량 1084cc 최고출력(ps) 102/7500 최대토크(kgf.m) 10.7/6250 변속기 DCT 시트고 850~870mm 휠&타이어 90/90-21, 150/70-18(앞, 뒤) 총중량 250kg 길이 2330mm 연료탱크 24.8L 연비 32km/L(60km/h 정속시) 이산화탄소 배출량 NA 기본가격 2630만원 네이버 포스트 http://naver.me/5azCm42q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jr0217 티스토리 http://oneteworld2.tistory.com 네이버TV http://tv.naver.com/onetv 인스타그램 / timlee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