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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도원2길 9-2 (도원리 399-11)에 위치한 금강산 신선사 주지 혜덕(최병용) 스님께서는 오래전 17세의 나이에 출가하여 오로시 작은 암자를 지어 기도에 정진하셨다. 처음 작은 암자를 지어 기도하던중 부처님의 가피로 더 좋은 곳으로 암자를 이전 하게 되었고, 기도 정념에 매진하던중 다시 세번째로 암자를 이전하게 되었다. 그로부터 많은 세월이 흘러 현재의 암자터가 너무 좋은 것을 알고, 기도 정념하던 중, 좋은 조건으로 암자를 짓게 되는 부처님의 가피가 있었다. 이로써 네번째로 암자를 짓고 이름도 신선사(神仙寺)라고 지었다. 마지막이라는 심정과 열정으로 부처님을 모실 곳이므로 정성을 다해 지으셨다. 손수 목재를 찾던중, 인천 앞바다에 오랫동안 담가 염장된 튼튼하고 썩지않고 천년을 견딜수 있는 부처님의 안식처가 되도록 정성으로 지으셨다. (자료제공 : 신선사 주지스님 인터뷰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