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배현진, 김상욱·윤상현 동시 비판..."말 가볍게 하지 말고 자중해" [지금이뉴스] / YT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국민의힘이 윤 전 대통령 파면 뒤 비공개 의원총회를 열어 대응방안을 논의한 가운데 '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이 의원 단체방에서, 선고 당시 탄핵 찬성 집회에 참석한 김상욱 의원과 '친윤 중진' 윤상현 의원을 동시에 비판한 거로 파악됐습니다. 배 의원은 어제(4일) 소속 의원 전원이 포함된 단체 대화방에 글을 올려, "김상욱 의원은 그래도 국민의힘 소속 의원인데 정권이 이렇게 된데 대한 비통함과 무거운 책임감이 먼저였어야 하지 않겠느냐"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김 의원이 헌법재판소의 탄핵 선고 당시 헌재 앞 탄핵 찬성 집회에 참석해 선고를 지켜보고 눈물을 흘린 점 등을 겨냥한 거란 해석이 나옵니다. 배 의원은 친윤계 윤상현 의원을 겨냥해선 "의총 중간에 나가서 내용을 다 브리핑하지 않았느냐"며, "마이크가 좋다고 말씀을 가벼이 하지 말고 자중하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윤상현 의원이 "본인 입장만 얘기했을 뿐이니 오해하지 말라"고 답했지만, 배 의원은 "앞으로도 브리핑은 대변인들에게 맡기는 게 좋겠다, 당직을 괜히 두는 게 아니다"라며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또 "그 와중에 의총장 안에 있던 의원들이 누가 누설했냐고 언성 높이고 손가락질 한 건 블랙코메디가 따로 없다"며 자중을 촉구했습니다. 이 같은 배 의원의 메시지에 박정훈, 고동진 의원 등 친한계 의원 일부도 공감을 표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자 : 김철희 자막편집 : 윤현경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504...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