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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kbs.co.kr/news/pc/view/v... [앵커] 8년째 지지부진했던 새만금 수상 태양광 1단계 발전 사업이 정부 주도 아래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늦어도 2029년까지 전기를 생산할 길이 열렸는데요, 더 이상 늦춰지지 않도록 정부가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조선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2018년, 문재인 정부는 새만금을 재생에너지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선포했습니다. [문재인/전 대통령/2018년 10월 : "새만금을 명실공히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중심지로…."] 방조제 안쪽 바다에 패널을 띄워 전력을 생산하는 수상 태양광 발전도 포함됐는데, 사업 허가가 나고도 8년째 전력망 연결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6천6백억 원에 달하는 설비 구축 비용이 발목을 잡았기 때문입니다. [박성진/전북도 새만금지원수질과장 : "사업 구간 자체가 길어지다 보니까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들이 뭔지. 그래서 노선 단축 방안에 대해서 계속 건의했었고…."] 그런데 최근 한국전력이 농로를 활용해 전력망 설비를 바다 가까이 설치하는 방안을 내놓으면서, 상황이 뒤바뀌었습니다. 전기를 보내는 길이 15.8킬로미터에서 1.7킬로미터로 90퍼센트 가까이 줄면서 설비 구축비는 3천억 원으로 낮아졌습니다. 정부는 수상 태양광 1단계 사업이 늦어진 점에 대해 유감을 드러내며, 한전과 한수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2029년에는 전기를 생산해 실제 판매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김성환/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 "책임은 다 기후부가 집니다. 또 우리 산하 기관이 한전과 한수원이 있고 이 두 기관이 전력의 계통 연결의 핵심 기관이기 때문에…."]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또, 본격적으로 새만금이 재생에너지 중심 지역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언급해, RE100 산단 등 향후 정부 주도 새만금 개발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습니다. KBS 뉴스 조선우입니다. 촬영기자:문영식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새만금 #태양광발전소 #정부사업 #탄력 #구축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