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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창원NC파크에서 관중이 벽에서 떨어진 구조물에 맞아 숨진 뒤 창원시설공단은 해당 구조물이 안전 점검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는데요. 확인해 보니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책임 떠넘기기에 급급해 거짓말을 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어 보입니다. 박수주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창원NC파크 사망 사고와 관련해 지난 1일, 창원시설공단이 낸 보도자료입니다. 공단은 경기장 주요 구조부의 개·보수만 담당할 뿐, 일상적인 유지·관리는 구단이 담당하고 있다는 해명이 담겼습니다. 공단은 각종 안전 점검을 모두 이행했지만, 그간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고, 특히 '벽에서 떨어진 구조물은 점검 대상에도 포함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확인 결과 이 해명은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문제의 구조물은 햇빛이나 비를 가려주는 역할을 하는 이른바 '루버'로, 외벽에서 맨눈으로 충분히 확인할 수 있어 안전 점검 외관 조사 대상으로 파악됐습니다. 공단 측도 이를 인정했습니다. [창원시설공단 관계자] "외벽에 붙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점검 대상입니다." 공단은 안전 등급 B등급인 창원NC파크를 대상으로 1년에 2번 이상 실시하는 정기 안전 점검을 지난해 12월 시행했지만, 이번에 떨어진 루버에서 이상을 발견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구조물의 안전 점검 주체가 공단으로 확인되면서, 사고 직후 공단이 책임 떠넘기기에 급급했던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옵니다. 한편, 국토부는 공단에 공문을 보내 창원NC파크의 긴급 정밀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결과를 보고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공단은 4일부터 긴급 정밀 안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인데, 향후 루버 전체 철거 여부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점검에는 2~3주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돼, 오는 11일부터 예정된 다음 주 주말 3연전은 개최도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연합뉴스TV 박수주입니다. [영상취재기자: 김완기 구본은] #창원시설공단 #창원구장 #NC파크 ▣ 연합뉴스TV 두번째 채널 '연유티' 구독하기 https://bit.ly/3yZBQfA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