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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즉 1인 방송 제작자를 장래희망으로 꼽는 청소년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만큼 인기도, 사회적 영향력도 커졌는데요. 최근엔 어린이 전용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아예 '어린이'들이 직접 진행자로 나서는 경우도 늘었습니다. 주의해야 할 점도 적지 않을겁니다. 현재 활동중인 어린이 유튜버들을 김범주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 ["하나, 둘, 아! (으앙!) 빠졌어, 빠졌어!"] 흔들리는 치아를 실로 뽑고 난생처음 롱보드를 타는 모습까지, 11살과 8살 자매의 소소한 일상을 5분 안팎의 동영상에 담았습니다. 2년 전 호기심에 시작한 방송, 이제는 고정 시청 층만 2만 명이 넘습니다. [송채빈/방송명 루피나 : "자기가 말할 게 있는데, 우물쭈물하고 있는 것보다 말하는 게 낫잖아요, 방송에서."] ["누나 뭐해? (뭐하긴 공부하지. 아 진짜!) 미안해."] 누나가 있는 방의 불을 끄고 달아나는 남동생, 이에 질세라 동생이 아끼는 물건을 숨기는 누나, 티격태격하는 현실 남매의 모습을 보려는 구독자가 6만 명이나 됩니다. [이유리/방송명 아롱이 : "사이좋게 놀기도 하지만 싸울 때가 있잖아요. 과장된 거 말고 진짜로 지금의 모습이 친구들이 좋아하고 그런 거 같아요."] 관련 업계에선 유튜브 채널 가운데 어린이용 콘텐츠를 성장잠재력이 가장 높은 분야로 꼽습니다. 또래 눈높이에서 편안하고 쉽게 방송할 수 있는 어린이 진행자가 주목을 받는 이유입니다. 인기가 높은 만큼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유튜브는 사실상 통제가 불가능한 공간, 그만큼 부모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성동규/중앙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 "과도하게 왜곡되거나 치우친 내용은 걸러 낼 수 있는 사회성을 기를 수 있게끔 (부모들이) 도우미 역할을 해야 합니다."] 특히 조회 수를 늘려보자는 생각에 어린이들에게 자극적인 소재를 다루도록 하는 행태는 가장 경계해야 할 대목입니다. KBS 뉴스 김범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