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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후 비린내... 억척스럽게 살더니. 그래. 이런 촌구석이 너에게 어울린다. 시어머니 윤정임이 해진의 모습을 보더니 비웃으며 말했습니다. 같이 온 전남편과 내연녀도 꼴 좋다며 웃고 있습니다. 언니! 여기 살만한가봐요. 아직 살아있으니 말이에요? 수 십년을 부려먹고 쫓아낸 시댁 사람들로 모자라 내연녀까지 대동해서 해진을 보러온거였습니다. 하지만 해진은 평온한 모습으로 그들을 바라봅니다.어머니 전 여기가 좋아요.. 뭐? 이 쓸모없는 갯벌이 돈이라도 벌어다준다냐!그 말을 들은 해진은 갯벌을 바라보며 웃음을 보였습니다. 이야기 시작 전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주시면 영상을 만드는데 큰 힘이 됩니다. 어디에서 듣고 계신 지도 댓글로 남겨주시면 정답게 인사드리겠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