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2026-2-8_”말하지 못한 이름”(눅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이 설교는 누가복음 10장의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에서 율법교사가 "사마리아 사람"이라는 이름을 끝내 말하지 못하고 "자비를 베푼 자"라고만 답한 장면에 주목하며, 우리가 마음으로 인정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을 통해서도 하나님이 일하신다는 진리를 다룹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내가 누구인가'라는 정체성이 아니라 '자비를 향해 움직이는가'라는 방향성이며, 오늘 우리도 마음속에서 부르지 못했던 그 이름을 하나님 앞에 올려드리고 경계를 내려놓을 때 더 큰 은혜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다고 권면합니다. [예배안내] -주일오전예배: 오전 10시, 주일오후(교회학교) -평일새벽예배: 오전 5시 30분 -수요예배: 오전 10시 [헌금안내] 온라인헌금 (수협) 2060-0038-3182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아산만교회) *송금명: 헌금자+헌금내용 2글자 (예, 홍길동감사, 홍길동건축) [교회주소]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권관길 124-24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아산만교회 [문자전용] 010-2025-3786 #아산만교회, #주일설교, #정의정목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평택, #안중_청북, #아산_둔포, #인주_당진, #자비의방향, #경계넘기, #이웃이되다, #누가복음, #헤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