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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의 시작은 언제나 밖이 아니라 내 안에서 시작됩니다. 사람 때문이라 말했지만, 말씀은 분명히 말합니다. 문제는 상황이 아니라 욕심과 중심의 방향이라고. **〈욕심 vs 은혜〉**는 야고보서 4장의 말씀을 바탕으로, 욕심에서 시작되는 갈등과 은혜를 선택할 때 임하는 평안을 대비하며 선포하는 찬양입니다. “너희 중에 싸움과 다툼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부터 나는 것이 아니냐” “하나님께 복종하라 마귀를 대적하라” (야고보서 4:1, 7) 이 찬양은 묻습니다. 지금 내 삶의 중심에 있는 것은 무엇인지, 욕심인지, 아니면 은혜인지. 더 가지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주님이 왕 되실 때, 비로소 마음은 잠잠해지고 은혜는 더 크게 흐르기 시작합니다. 오늘, 욕심이 아닌 은혜를 선택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이 찬양이 분명한 결단의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 🇺🇸 English Description The battles we face do not begin outside of us, but within our own hearts. We often blame others, yet Scripture clearly points to desire as the root. “Desire or Grace” is a worship song inspired by James chapter 4, contrasting self-centered desire with the grace that comes through humility and submission to God. “What causes fights and quarrels among you? Don’t they come from your desires that battle within you?” “Submit yourselves, then, to God. Resist the devil.” (James 4:1, 7) This song calls listeners to examine what truly sits at the center of their lives— desire or grace. When God becomes King, the heart finds rest, and grace begins to overflow. May this song lead you to a clear and courageous choice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