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트램 전 구간 공사 임박…3칸 굴절차량 도입 가시화 / KBS 2026.02.19.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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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도심 도로 한복판에서 중장비를 동원한 공사가 한창입니다.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지난해 공사를 본격화한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현장입니다. 현재 본선 14개 공구 가운데 8개 공구에서 공사가 진행 중으로 7개 공구에서는 일부 차로가 통제되고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 극심한 차량 정체를 빚는 곳도 있는데, 다음 달부터 모든 구간으로 공사가 확대됩니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공사 구간을 포함한 주요 간선도로에서 차량 정체가 심해지고, 6% 수준인 전체 14개 공구의 공정률도 빠르게 올라갈 전망입니다. [황인희/대전시 트램건설과장 : "다만 기존 도로이기 때문에 현재 지장물들이 많습니다. 추후에는 지장물이 제거되면 굉장히 빠른 공정률을 보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신교통수단 도입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30m 길이로 최대 230명을 수송할 수 있고 고무바퀴로 달려 사업비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3칸 굴절차량. 중국에서 제작된 부품이 평택항에 도착했고, 이달 말 국토교통부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인증시험이 시작됩니다. 영상 5도 이상 기온에서 시험해야 한다는 규정으로 일정이 두 달가량 미뤄졌지만, 다음 달 중순쯤에는 대전에서 실물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서정미/대전시 도시철도계획팀장 : "3월 중에는 대전에 초도 차량이 도입돼서 도안동로 5km 정도의 구간에서 시범운행 예정입니다."] 대전시는 시범운행을 마친 뒤, 건양대병원에서 유성온천역까지 6.5km 구간에서 오는 7월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성용희입니다. 촬영기자:유민철/그래픽:최선화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