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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김지영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일본의 수출 규제 이후 국내 핵심 산업의 원자재 국산화가 주요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이런 가운데 송도의 대형 바이오기업들이 인천시와 원자재 국산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보도에 김지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굵직한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입주해있는 인천 송도. 단일 도시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난 2017년 인천의 바이오 생산액은 1조 6900억 원. 매년 성장을 거듭해 올해는 2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문제는 높은 수입의존도. 국내 바이오 생산품 원자재의 98%는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송도 바이오기업과 인천시 등 9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맺고 바이오 산업 원자재 국산화와 수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인천 송도에 입주한 4곳의 바이오기업에서 사용 중인 원 부자재 종류만 9천여 종. 인천시는 이 가운데 단기간 내에 국산화가 가능한 품목 30개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바이오 기업들은 필요하면 투자도 할 수 있다며 지역 제조업체와의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 서정진 / 셀트리온 회장 ] "우리들이 (원자재) 국산화를 이끄는데 가장 선두에 서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많은 기업들도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기술적으로 이끌고 필요하면 투자도 할 것이고…" 인천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송도 바이오기업과 남동산단 제조기업을 연계한 '인천 바이오 헬스 밸리' 조성하고 전담 부서를 설치해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 박남춘 / 인천시장 ] "바이오기업 지원 인프라를 조기에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바이오산업 육성 지원 전담 부서를 설치하고 기술 개발을 위한 지원 예산도 확대해서 2030년까지 바이오산업이 인천과 대한민국의 미래 핵심 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일본의 수출 규제를 계기로 정부도 바이오산업의 국산화에 깊은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한국의 바이오산업이 글로벌 강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산업 원자재의 국산화가 필수적이라며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 김연명 / 청와대 사회수석 ] "바이오 의약품 산업이 지속적이고 내실 있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바이오산업 원부자재 국산화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생산 비용을 절감하고, 전후방 산업을 견인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인천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바이오 원자재 국산화를 위한 관계 기관 설명회를 정기적으로 열기로 했습니다. 또 중소 제조업체의 기술 개발과 시장 진입을 위한 지원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티브로드뉴스 김지영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이승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