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수갑 채워 군용기로 추방…두려움에 떠는 이주민들 [9시 뉴스] / KBS 2025.01.25.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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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공언대로 미국 정부는 전례 없는 불법 이주민 단속을 펼치고 있습니다. 군인들까지 투입된 추방 작전이 미국 전역에서 동시다발로 진행되면서 이주민들의 공포는 극에 달했습니다. 워싱턴 김경수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트] 손목에 수갑을 찬 채 줄지어 군용기에 오르는 사람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미국 내 불법 체류자들이 추방되는 모습이라며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입니다. 미군 C-17 군용기 두 대로 80명가량의 불법 이주민들이 과테말라로 추방됐다고 미국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공언했던 대로 대규모 불법 이주민 추방 작전이 시작된 겁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지난해 10월 : "우리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추방 작전을 시작할 겁니다. 국경을 닫고 불법 이주민들의 침략을 막을 것입니다."] 취임 첫날 남부 국경에 비상사태를 선포한 트럼프 대통령은 국경에 정규군 1,500명을 보내는 행정명령에도 서명했습니다. 국경 책임자로 임명된 톰 호먼은 언론 인터뷰에서 4년간 불법 이주민 2백만 명을 추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 전역에서 동시다발로 진행 중인 추방 작전에 이주민들은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불법 이주민 : "어느 날 제가 ICE(이민세관집행국)에 체포된다면 아이들은 어떻게 알까요? 누가 학교에서 애들을 데려올까요?"]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더 강하게 밀어붙일 태세입니다. 미 국방부가 불법 이주민 단속에 공수부대 투입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불법이라 정확한 통계를 낼 순 없지만 미국에 체류 중인 불법 이주민의 수는 천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고, 이 중 한국인은 10만 명 정도로 우리 정부는 보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KBS 뉴스 김경수입니다. 촬영기자:박준석/영상편집:김대범/자료조사:김시온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트럼프 #불법이주민 #추방 #수갑 #군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