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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3. 27 [하루 한 장]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시55편) 설교자 : 홍융희 목사 (분홍목사) 부산 성민교회 새벽기도회 설교 http://sungminch.com 시편 55편은 대표적인 다윗의 비탄시입니다 아마도 54편에서 이어지는 상황에 다윗은 배신감과 비통함을 느끼며 하나님께 자신의 감정을 토로하며 기도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도에서 다윗은 하나님을 숨어계신 분으로 묘사합니다 지금 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어딘가에 분명히 존재하시는 분, 그리고 내게 다시 나타나실 때는 내게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하실 나를 놀라게 할 분으로 기대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내 기도를 듣지 못하시는 게 아니라 내게 응답하실 더 좋은 때, 더 좋은 내용으로 준비하시며 지금 잠시 숨어계십니다 이 때 우리가 할 일은 시간을 정하여 주께 나아가 마음을 다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본문에서 우리는 겟세마네 동산의 예수님의 기도를 발견합니다 이 잔을 내게서 옮겨달라고 땀방울이 피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시던 주님의 모습 그러나 주님은 결국 내 뜻대로가 아닌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원하신다고 기도하고는 십자가의 길로 걸어가셨습니다 우리도 내 짐을 여호와께 맡기고 우리를 붙들어주실 주님과 함께 믿음의 길을 걸어갑니다 요동하지 않고 곧게 그 길을 걸어갑니다 주님과 함께. 시편 55편은 대표적인 다윗의 비탄시입니다 아마도 54편에서 이어지는 상황에 다윗은 배신감과 비통함을 느끼며 하나님께 자신의 감정을 토로하며 기도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도에서 다윗은 하나님을 숨어계신 분으로 묘사합니다 지금 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어딘가에 분명히 존재하시는 분, 그리고 내게 다시 나타나실 때는 내게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하실 나를 놀라게 할 분으로 기대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내 기도를 듣지 못하시는 게 아니라 내게 응답하실 더 좋은 때, 더 좋은 내용으로 준비하시며 지금 잠시 숨어계십니다 이 때 우리가 할 일은 시간을 정하여 주께 나아가 마음을 다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본문에서 우리는 겟세마네 동산의 예수님의 기도를 발견합니다 이 잔을 내게서 옮겨달라고 땀방울이 피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시던 주님의 모습 그러나 주님은 결국 내 뜻대로가 아닌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원하신다고 기도하고는 십자가의 길로 걸어가셨습니다 우리도 내 짐을 여호와께 맡기고 우리를 붙들어주실 주님과 함께 믿음의 길을 걸어갑니다 요동하지 않고 곧게 그 길을 걸어갑니다 주님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