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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최근 완주군이 화물차의 불법주차를 막겠다며 완주 테크노밸리, 익산IC 인근에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했습니다. 현재는 무료로 임시 개방 중인데, 정작 화물차주들은 주차장 이용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사이 불법주차는 여전합니다. 엄상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 [엄상연 기자] 완주군 내에 처음으로 조성된 화물차 공영차고지입니다. 대형 트럭 등 총 72대를 주차할 수 있는 규모. 군은 바로 옆 호남고속도로와 그리고 이곳에서 2~3분 거리의 테크노밸리 산단과의 접근성을 이유로 바로 이 위치에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했습니다. 하지만 이용하는 차량들은 보시다시피 단 한 대도 없습니다. 오토바이 한 대만 이 넓은 주차장을 통째로 쓰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밤 시간 대는 이용률이 낮보다 오를까? 다시 찾아간 주차장에는 고작 4대의 화물차만이 주차됐습니다. 반면 비슷한 시각 인근 주택가 이면도로에는 밤샘주차 중인 화물차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취재 중 만난 한 화물차주는 실제 해당 주차장을 이용하려 찾았지만 진입조차 할 수 없었다고 말합니다. [녹취 : 화물차주(음성변조)] "큰 차들은 들어가지도 못하고, 쉽게 얘기해서 트레일러들은 못 들어가고..일반 화물차는 들어갈 수 있는데, 큰 차들은 내가 한 번 들어가봤는데 주차하지 못해요." 입구 공간이 비좁아 대형 트레일러 같은 큰 회전반경을 가진 차량은 진입할 수 없는 겁니다. 하지만 완주군은 문제 될 게 없다는 입장. 아직 임시 운영 중으로 화물차주들에게 홍보가 덜 됐을 뿐 목적과 위치는 적합하다고 밝혔습니다. [완주군 관계자(음성변조)] 녹취 : 완주군 관계자(음성변조)1:07~/1:54~ "일반 화물 트럭이나 뭐 그런 것들 생각하고 만들었어요. 일단 공단에서도 가깝고요. IC도 근처고 해서 저희는 위치적으로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런 화물차 공영주차장을 짓는데 쓴 돈은 도비 포함 총 17억여 원. 화물차 불법주차 문제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조성됐지만, 정작 화물차주들에게 외면을 받으며 불법주차, 안전 우려는 여전합니다. B tv 뉴스 엄상연입니다. 영상취재 : 홍찬영 기자 #완주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