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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나는 모른다"…사실관계 부인에다 답변 회피 [연합뉴스20] [앵커] 오늘 '최순실 게이트' 국회 국정조사 2차 청문회에서는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집중 포화를 맞았습니다. 김 전 실장은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 제기에 모르쇠를 일관하며 답변을 회피했습니다. 정영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과 관련한 질문에 모른다를 반복했습니다. [안민석 / 더불어민주당 의원] "(2014년) 4월 16일 당일 대통령은 의료진료를 하지 않았다…맞습니까?" [김기춘 / 전 대통령비서실장] "저는 청와대 관저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알지 못합니다." [최교일 / 새누리당 의원] "그날(세월호 참사 당일) 오후에 머리 손질을 했다, 정 모 원장이 출입을 했다…이 정도는 이후 조사에서 드러났을 것 같은데…" [김기춘 / 전 대통령비서실장] "몰랐습니다."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이나 김영한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비망록 내용 등 다른 의혹 제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김기춘 / 전 대통령비서실장] "제가 최순실 씨를 정말 모릅니다. 여러분 믿지 않으시는지 모르지만…" "노트(비망록)를 작성할 때 작성하는 사람(김영한 민정수석)의 주관적인 생각도 가미되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 비서실장으로서 보좌 책임을 추궁하거나 자신을 향해 쏟아지는 비난에 대해서는 바짝 엎드렸습니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김기춘 증인 당신께서는 죽어서 천당가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반성 많이 하십시오." [김기춘 / 전 대통령비서실장] "죄송합니다. 대통령을 제대로 보필을 못해서 오늘날 이런 사태가 된데 대해서 참으로 부끄럽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김 전 실장의 이같은 답변태도는 앞으로 진행될 특검 수사를 염두에 둔 것이라는 해석도 나옵니다. 도의적인 부분에서는 철저히 몸을 낮추되 법적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은 모르쇠로 일관했다는 주장입니다. 연합뉴스TV 정영빈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끝)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