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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KB·신한·하나·우리 4대 금융지주사가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면서 배당 확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분기 4대 금융지주의 당기순이익 합은 3조968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9.9% 증가했습니다. 금융지주사별로는 KB금융 지주가 전년 동기대비 74.1% 증가한 1조2701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다른 금융지주들 역시 30% 가까운 순익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자본 여력도 충분합니다. 4대 금융지주와 기업은행의 이익잉여금은 총 103조8000억원에 달합니다. 전년 동기 94조원에 비해 10조원 가까이 늘었났습니다. 배당 여력은 4대 금융지주 중 하나금융이 가장 높습니다. 하나금융의 보통주자본비율을 보면 올해 1분기 14.07%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17%포인트 올랐습니다. KB금융의 보통주자본비율은 13.75%로 같은 기간 0.45%포인트 개선됐고 신한금융은 13.0%로 전년 대비 0.1%포인트 늘었습니다. 우리금융은 10.0%로 1.7%포인트 올랐습니다. 때문에 배당성향을 20%를 유지하더라도 언제든 중간 배당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실제 지주사들 역시 앞다퉈 배당금 확대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환주 KB금융 부사장은 실적 발표 후 “분기 배당을 검토 중”이라면서 "중장기적으로 배당성향을 30%까지 늘리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신한금융은 지난 3월 주주총회에서 중간 배당뿐 아니라 분기 배당이 가능하도록 정관을 변경시켰습니다. 우리금융도 주총서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이입시켜 4조원가량의 배당가능이익을 확충하는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지난해 유일하게 중간배당을 실시한 하나금융은 올해도 중간배당을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뉴스토마토 김유연입니다. #kb금융 #신한금융 #하나금융 #우리금융 #금융지주배당 #배당금 #주식 #배당주 #당기순이익 #매출확대 #금융감독원 #보통주자본비율 #기업은행 #산업은행 #은행뉴스 #금융뉴스 #경제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버튼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뉴스토마토 http://newstomato.com 페이스북 / newstomatono1 트위터 / newstomato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