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충성! 신고합니다”…논산 훈련소 새해 첫 입영 [9시 뉴스] / KBS 2026.01.05.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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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육군훈련소에선 올해 첫 입영식이 열렸습니다. 천 칠백여명의 청년들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입대한 현장을, 박연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짧게 자른 머리가 어색하기만 한 청년들이 줄지어 훈련소로 모여듭니다. ["입영통지서 보여주시면 입장 도와드리겠습니다."] 다 큰 자식이 대견하면서도 걱정을 떨치기 힘든 어머니는 눈에 한 번, 카메라에 한 번, 아들의 모습을 소중히 담아봅니다. [금기쁨/입영 장정 부모 : "안 아프고, 안 다치고, 건강하게 잘 다녀왔으면 좋겠어요."] 긴장이 가득한 입영 장정들 사이에 유독 밝고 씩씩한 청춘들, 대학 동기들과 함께 국군체육부대에 합격한 럭비부원들입니다. 패기 있고 결연한 의지로 성실한 군 생활을 다짐합니다. [김민석/입영 장정 : "저희 동기들 다 같이 상무에 들어가는 만큼, 조국의 영광, 상무에서 드러내도록 하겠습니다. 파이팅!"]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연병장에 선 천7백여 명의 청년들. ["충성!"] 아직 어색하고 서툰 거수경례지만, 군인으로서 단단한 각오가 담겨 있습니다. [김규하/육군참모총장 : "붉은 말의 역동적이고 넘치는 기운을 안고, 새로운 첫 발걸음을 내딛는 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입영 장정들은 6주간 기본 훈련을 받은 뒤, 다음 달 각자의 부대로 배치됩니다. [이현석/육군훈련소 중대장 : "안전을 최우선으로, 이들이 6주 후 전투원으로서 확고한 기초를 갖춘 정예 신병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육군훈련소는 첫 입영식을 시작으로 올해 장병 12만여 명을 배출하게 됩니다. KBS 뉴스 박연선입니다. 촬영기자:유민철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훈련병 #새해 #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