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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나서자, 그가 없는 어도어도 새 출발을 예고했습니다. 어도어는 오늘(25일) 오전 새로운 브랜드 필름과 로고(BI)를 공개했습니다. 어도어는 "'모든 문은 결국 하나로 통한다(All Doors One Room)'는 레이블 고유의 창작 철학은 유지하면서도 유연하고 확장된 미래적 방향성을 시각화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어도어가 변화된 모습을 공개하며 새 출발을 예고한 이날 오후, 민 전 대표는 4차 기자회견에 나섰습니다. 하이브와의 풋옵션 소송에서 승소한 뒤 그가 처음으로 나선 공식적인 자리입니다. 민 전 대표는 이 자리에서 주식매매대금 256억 원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하며, 하이브에게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멈추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러면서 '뉴진스 멤버 5인'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인터뷰 : 민희진 / 오케이레코즈 대표] 3:17 4:00 5:18 행복하게 무대에 있어야 할 다섯 멤버가 누군가는 무대 위에, 누군가는 법정 위에 서야 하는 현실을 더는 지켜볼 수 없습니다. 뉴진스 멤버 5명이 모두 모여 마음껏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십시오. 현재 뉴진스의 향방은 명확히 정해진 바가 없습니다. 어도어는 멤버 중 세 명이 어도어의 품으로 돌아왔다며 이들과의 동행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지만, 멤버 중 다니엘과는 결별했습니다. 심지어 다니엘과 그의 가족이 분쟁을 초래한 인물이라고 지목하기도 했습니다. 나머지 한 명인 멤버 민지의 거취도 아직 알 수 없습니다. 어도어와 협의 중이라는 내용이 가장 마지막으로 알려진 내용입니다. 어도어의 새 출발 선언과 민 전 대표의 파격적인 제안이 오가는 가운데, 뉴진스 멤버들의 행보에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