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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곶감은 조선시대에 임금님도 즐기던 귀한 간식인데요. 영동군의 대표 특산물인 곶감을 널리 알리는 축제가 오늘 개막해 사흘 동안 진행됩니다. 이유진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겨울철 대표 간식, 곶감. 올해로 21번째를 맞은 영동곶감축제 현장입니다. 지역 농가 49곳이 시세보다 20~30% 저렴하게 곶감을 판매합니다. 가격은 정찰제로 건시 1kg은 2만 5천 원, 반건시 500g은 만 원입니다. [장유정·조수진/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 "곶감 컨셉에 맞춰서 입었는데 괜찮아요? (곶감이) 너무 감칠맛 나고요. 이에 달라붙지 않고 너무 맛있어요."] [이주성/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 "곶감이 맛있고 달고, 나이 든 사람들한테는 상당히 좋습니다."] 발 디딜 틈 없는 곶감 판매장 근처에서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한창입니다. 숯불에 군밤을 굽고 뜰채로 빙어를 잡으면서 추위도 잊은 채 모처럼 즐거운 한때를 보냅니다. [이선근·이민서/영동군 매곡면 : "물고기 빙어 잡는 게 재밌었어요. (오빠는 3마리나 잡고, 나는 2마리나 잡았어요.)"] 지난해 가을엔 이상고온으로 감이 제대로 여물지 못해 곶감 가격이 오를 걸로 예측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달 중순 무렵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잘 여물고 당도도 올라 비교적 순조롭게 출하됐습니다. [이창운/영동군 곶감생산자연합회장 : "24년도 (겨울)보다 감 수확량은 적지만 가격은 축제 한마당인 만큼 24년 (겨울)과 동일하게 작목반에서 협의했습니다."] 지난해 열린 영동 곶감 축제에는 7만 6천여 명이 다녀가 모두 6억 9천만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곶감의 고장, 영동군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모레까지 이어집니다. KBS 뉴스 이유진입니다. 촬영기자:김성은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